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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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애니 감상 Good-요르문간드, 우폿테, 아쿠에리온EVOL, 사키 아치가편
1. 심사숙고한 결과 글의 일관성을 위해서 좋게 본 물건들과 별로였던 물건들로 나눠서 써보기로 했습니다. 뻥입니다. 딱 5초 전에 떠오른 발상입니다. 하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대로 채용. 가뜩이나 최근 포스팅이 정말로 없어지는지라 이런 식으로라도 스스로를 끌고 가야하죠. 2. 하지만 곧장 떠오른 문제점으로 밀린 것들의 경우 어떤 화는 좋고 어떤 화는 나쁠 수가 있는지라 그 점은...음, 별 수 없이 화를 나눠서 써야 할 것 같네요. 에이 뭔가 일이 배가가 되었어. 3. 요르문간드 4화 오늘 막 본 쌩쌩한 물건이니까 쓰레기통 행으로 연출이 진짜 쌈마이하다가 못해서 요즘엔 진짜 보기 힘든 한심한 연출을 내보냈던지라 4화도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4화는 그럭저럭 쓸만한 느낌을 줬습니다

12.5.2 애니 감상 Good side-요르문간드, 우폿테, 아쿠에리온EVOL, 사키 아치가편
1. 심사숙고한 결과 글의 일관성을 위해서 좋게 본 물건들과 별로였던 물건들로 나눠서 써보기로 했습니다. 뻥입니다. 딱 5초 전에 떠오른 발상입니다. 하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대로 채용. 가뜩이나 최근 포스팅이 정말로 없어지는지라 이런 식으로라도 스스로를 끌고 가야하죠. 2. 하지만 곧장 떠오른 문제점으로 밀린 것들의 경우 어떤 화는 좋고 어떤 화는 나쁠 수가 있는지라 그 점은...음, 별 수 없이 화를 나눠서 써야 할 것 같네요. 에이 뭔가 일이 배가가 되었어. 3. 요르문간드 4화 오늘 막 본 쌩쌩한 물건이니까 쓰레기통 행으로 연출이 진짜 쌈마이하다가 못해서 요즘엔 진짜 보기 힘든 한심한 연출을 내보냈던지라 4화도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4화는 그럭저럭 쓸만한 느낌을 줬습니다. 애초에
어벤져스 : 최고의 오락 영화
1. 개인적으로 여기 등장하는 인간들 중에서 본 게 아이언 맨2, 캡틴 아메리카, 토르 이 셋인데 아이언맨2는 그냥 슈레기였고 캡틴 아메리카는 센스가 전체적으로 너무 쌈마이했고 토르는 진짜 대놓고 어벤져스 홍보 영화(+개그)라서 사실 어벤져스도 그닥 기대 안하고 있었습니다. 또 그린랜턴 꼬라지 나는 거 아냐? 싶었었는데 워낙에 호평인겁니다. 할 수 없지, 봐야겠어. 그래서 아이맥스로 상암에 가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반 3D랑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는 문제가 있지만..게다가 안경잡이에게는 아무래도 뒤에 안경을 하나 더 쓰는 게 좀 그렇긴 합니다만서도, 뭐 어쨌거나 재밌게 봤습니다. 2. 개인적으로 참 만족스러운 건 어느 등장인물 할 것 없이 각자 다 자신의 위치에서 할 일을 하고 호쾌하게 뉴욕 때

4월 신작 17. 빙과 1화 : 비일상적인 일상 추리물
검고 긴 흑발, 자주색 눈동자, 세라복의 교복...하지만 매력치는 이사야마 요미에 비해서 한참 떨어지더군요 치탄다 에루. 1. 네, 보통 시간에 딱딱 맞춰서 내놓는 TVA답지 않게 4월 막판이나 되어서야 그 모습을 드러낸 빙과입니다. 한동안 조용하던 쿄애니가 내놓은 물건입니다만....전 굳이 따지자면 쿄애니를 별로 안 좋아하기에(좋아했던 시절도 있었지만)그냥 그런가~하고 있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기준치가 높지 않았던 만큼 딱히 좋다거나 싫다거나 하는 마음도 안 드네요....아니 이건 불행인건가. 2. 1화에서 히로인과의 첫 만남과 소소한 수수께끼 해결을 두 차례 함으로서 앞으로 나아가게 될 방향성에 대해서 잘 보여준 건 확실합니다. 김전일처럼 사망률이 하늘을 찌르는 것도 아니요 코난처럼 가엾은 경찰

12.4.24 애니 감상
한동안 포스팅을 안한지라...시험 기간 직전에는 바쁘더니 시험 기간 들어가고 나서는 마음이 여러 의미로 평안해져서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대학생 여러분들은 무슨 말인지 다들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1. 기어와라 냐루코양 2화네 참으로 장절한 패러디의 향연.건담, 마크로스, 가면라이더, 스타워즈, 몬티 파이톤, 죠죠, 딸기 마시마로, 스크라이드 등등...그야말로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끝도한도 없이 나오는 패러디들. 물론 이것도 원작에 비하면 반절 이상으로 떨어진겁니다. 새삼 느끼는 거지만 작가는 덕후에요. 그걸 번역하신 역자분도 그렇고!! 뭐 좀 전체적인 스토리의 흐름이 급하긴 했는데 어차피 스토리 따윈 중요하지 않은 물건이니까 상관 없습니다.스토리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하니까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