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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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워치독(Watch Dog) 트레일러가 상상 외로 간지다
최근엔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더러운 니뽄의 거대 게임사들은 싸그리 다 망해버리고 그 자리가 양키들로 일통되는 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하고. 일본의 거대 게임사들은 진짜 건질 게 안 보이고 되려 중소 제작사들이 그나마 창의력을 발휘해서 한정된 예산 안에서 그럭저럭 할 만한 것들을 뽑아내는 느낌이에요. 스파이크라던가, 아틀라스라던가... 어쨌거나 이번 E3에서 유비 소프트가 내놓은 저 워치독이라는 게 은근히 소문을 타고 있기에 뭘까 하고 트레일러를 봤는데 취향 작렬...기본적으로 어쌔씬즈 크리드에 미드적인 캐릭터랑 스토리라인을 깔고 GTA 스러운, 어느 정도의 샌드박스류 게임의 장점을 가져오고 스마트폰으로 온갖 해킹 조작 다 해 나가는...에너미 오브 스테이츠에서부터 최근 새로 시작한
프로메테우스 감상-한 줄로 정리해 줄 수 있다
딥 블루 씨+광기의 산맥=프로메테우스 뭐 저거 한 줄로 끝내자는 건 아니지만 정리하자면. 영상미는 뭐 그럭저럭 괜찮지만 스토리는 난잡하며 구도는 진짜 120% 광기의 산맥 판박이에 주인공스러워 보이던 녀석이 얼마 안 가 끔살당하는 건 딥 블루 씨에서 새뮤얼 잭슨이 호쾌하게 나가 떨어지는 거랑 비슷하다. 아니 오히려 호쾌함은 떨어졌지만. 무엇보다 난 마이클 패스밴더가 연기한 데이빗이란 캐릭터가 뭐하러 있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맨 마지막에 네비게이션 대용으로 쓰게? 맨 처음에는 인간을 닮고 싶어하는 녀석인가 싶더니 뒤로 가니 정체모를 호기심 같을 드러내며 인체실험을 자행하더니 마지막에는 일단 주인공 역인 엘리자베스 쇼가 살아남아서 다행이라고 하며 인간 같은 감정을 보여주며 둘이서 떠나는 장면에서는 뭐야 이
아쿠에리온 EVOL 19~23화 감상-문제의 본질
1.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MIX는 MIXY로 진화(...)하고 미카게는 더더욱 변태가 되었으며 사실은 카구라와 아마타가 하나였고 그 둘은 아폴로였으며 아폴로는 개였습니다. 2. 개인적으로 사실 MIX의 MIXY 진화는 그닥 충격도 아니었습니다. 애초에 별로 애정 가지고 있던 캐릭터도 아니었고 진실된 이브가 없느니 변질 드립 나올때부터 충분히 예상 가능하던 전개라 아 뭐 그런가 하고 말았습니다. 미카게의 변태 농도 증대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었고 카구라=아마타는 카구라가 아마타한테 냄새가 없다고 꿍얼거릴 때 이미 나오던 추측이죠. 유일하게 좀 어이가 없어졌던 게 바로 저 카구라+아마타=아폴로=폴론 드립인데...사실 저것도 카와모리 쇼지 감독 성향 생각하면 별로 특이할 것도 없습니다. 3. 이번
오늘의 페이트 제로 트리비아
일단은 네타긴 네타니까 혹 진행을 모르시는 분들은 패스하시길.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알렉산더 대왕, 혹은 알렉산더 3세로 잘 알려진 인물은 기원전 323년 6월 10일 사망. 그리고 2012년 6월 10일 페이트 제로 23화 방영 예정. ...우로부치는 진짜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건가.
[MAD]What have you done
역시 MAD는 양키 노래가 갑이제! 그냥 뒤적뒤적하다가 발견. 유감스럽게도 니코동도 이코노미 타임이라 화질이 구질구질해서 유튜브에서 발견한 이걸로 대체. 코기에선 참 C.C가 에로이했죠. 진짜 존재 자체가 색기가 흘러넘치는 캐릭터랄까...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 작은 키에 슬림형 미인이라는 게 아주 좋다!! 진짜 코기는 캐릭터만은 기똥차게 뽑아낸 물건. 음...타니구치 감독 뭐 하나 새로 안 내놓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