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7 프로젝트> - 다큐와 영화의 경계를 넘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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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프로젝트> - 다큐와 영화의 경계를 넘나들다
이젠 대세가 되어 버린 하정우와 공효진 주연의 577 프로젝트 전작이랄수 있는 에서 커플로 뭉쳤던 그들이 다시 뭉친 <577 프로젝트> 사실 처음엔 무슨 영환가 했습니다. 좀 알아 보니 국토 대장정 이더군요. 게다가 장르는 다큐라고 해야 할까요? 처음엔 이런걸 무슨 재미로 볼까 했습니다만.... 그것은 기우 였습니다. 이영화 재밌습니다. 놓치면 후회 하시 수도 있습니다. 두 배우만 나오는게 아니라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데 그들의 이야기도 아주 잘 버무려져서 재미가 있습니다. 다큐 이면서도 영화이기도 한 <577 프로젝트> 작은 영화라고 해서 그냥 지나 치기엔 아까운 작품임에 틀림 없습니다. 영화 와 에서 두각을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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