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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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공원-노을공원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2년전 7월경쯤에 처음 찾아갔었던월드컵 공원 내에 위치한 노을공원을오랜만에 다시 다녀왔습니다.2년전에 찾아갔을때는 한창 폭염 날씨였던 탓에땀을 뻘뻘흘리며 죽네사네 미치도록 힘들게갔다왔었는데 오늘은 그때 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선선(?)했던지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사실 2년전에는 노을공원과 더불어 하늘공원도같이 방문을 했었는데 오늘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일이 생겨 노을공원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그 이유는 사진에서 설명하겠습니다)집에서 자전거로 2시간 20분정도되는 거리라자주 찾아가기가 힘든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ㅎㅎ;;그럼 사진 올립니다. ▲월드컵 공원과 하늘공원,노을공원의 현 위치입니다.지하철 6호선 월드컵 경기장역에서 내리셔서가셔도 되고 자전거나 차를 타고 가셔도

경인 아라뱃길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바로 어제(13일) 김포에서 인천까지 이어지는경인 아라뱃길 자전거코스를 다녀왔습니다.한번은 가봐야지,가봐야지-생각했었었는데어제 날씨가 좋았던 관계로 급하게 출발을 결정.(사상 최악의 지옥의 레이스의 시작)집에서와의 거리로는 54.29km무려 왕복 108.58km의 거리를 당일치기로 가게되었습니다 ㅡ.ㅡ;;;작년에 자전거로 갔던 최장거리가 팔당댐으로써38.51km였고 왕복으로는 77.02km였는데 왕복으로치면 30km를 더 갔다온 셈입니다.마라톤거리로도 두번이상에 20km이상을 더 갔다온 셈이라는 ㅡ.ㅡ;;;개인적으로는 정말 최악의 거리의 자전거코스를 갔다온 셈입니다.집에서 출발한것이 낮 12시 40분.집에 도착한것이 밤 11시 15분이였던지라태어나서 하루에 이렇게 오랫동안 자전거를

여의도 공원 2
▶여의도 공원을 가다-2탄입니다. ▲여의도 공원에는 이렇게 자전거를 빌릴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 있다.티머니 카드를 찍는곳이 있는걸로 봐서는 무료는 아닌듯.자세한건 직접 알아보시는 편이 ㅡㅡ;;; ▲지나가다가 찍은 건물 사진입니다. ▲저곳이 바로 국회의사당 입구의 모습입니다.국회를 관람할려면 적어도 3일전에미리신청을 해야한다고 합니다.저는 그냥 왔음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구경만 하고 갔다는 ㅜㅜ;;;관람신청은 국회 홈페이지에서. ▲여의도 하면 또하나 생각나는것이 바로 방송국.어렸을적에 KBS견학을 한번 왔던것이 기억이 납니다.어렸을적 봤던 그 모습과

여의도 공원 1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원래는 서울 국립 현충원에 가고 싶었으나자전거는 출입금지에 복장도 경건한 복장을 권장한다고하기에 다른곳을 고민하던 중.여의도 공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여의도 공원은 개인적으로 두번째 가보게 되었습니다.여의도 공원이라는것이 생기기 전그냥 광할한(?)아스팔트지대였던 시절에 갔던 이후(거의 18년?19년전)여의도 공원이라고 만들어진 이후에는 처음가본 것입니다.ㅡㅡ;;; 어렸을적에 봤던 여의도 공원의 기억은거대한 아스팔트 광장이였다는 기억뿐이였는데이번에 찾아갔더니 굉장히 생소하게 느꼈던;;; 아무튼 사진 올립니다. ▲마포대교를 건너 한강아래쪽으로 내려오면여의도 비행장 역사의 터널이라는 곳이 나옵니다.이곳을 통해 여의도 공원안으로 들어갑니다. ▲여의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