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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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Secret of Blue Water)
90년대 최고의 애니메이션중 하나였던신세기 에반게리온의 100년전 이야기가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였다라는 것을들어본적이 있는가? 위 내용에 관련한 괜찮은 포스팅을 발견하여아래에 링크주소를 남깁니다.▼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읽어보시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ledshadow/115938672 (참고로 본인은 위 포스팅 내용을 읽고머리가 좀 아팠다 ㅡ.ㅡ;;;조금 심오복잡해서) 지금으로부터 16년전? 또는 18년전쯤.즉,1993년과 1995년 두번에 걸쳐 MBC에서 방영했었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를 이번에 16년여만에일본판 무삭제 오리지널버전으로 다시한번 보게되었다.맨 위에 언급했던 에반게리온과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에흥미가 생기기도 했고 또 M

직구인생 (直球人生)
최근에 읽어본 이야기중에 감동깊게 본 이야기입니다.제 프로필사진 밑에 직구인생(直球人生)이란 말은이 이야기를 보고 써놓은 것입니다.야구와 인생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은읽어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길다고 생각하시면 읽지말아주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trecool1/100016694309 Prologue1986년 10월 12일. 센트럴리그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고 있던 히로시마는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야쿠르트와의 원정 경기를 벌이고 있었습니다.1회에 나가시마 (長島淸幸)의 만루 홈런이 터지는 등,시합은 완전히 히로시마의 페이스.선발 투수인 히로시마의 에이스 키타벳부(北別府學)도 쾌조의 투구를 보이며8대3으로 리드하고 있던 상황에서 9회말 야쿠르트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이

메이크스틱 구입
던파를 접은 이후에 생긴 심각한 게임 불감증(...)을 좀 치료해보고자메이크스틱(조이스틱)을 구매해 보았습니다.어렸을적 오락실을 다니던 시절로 돌아가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고민끝에 조이스틱을 하나 구매를 했다는 -_-;;;사실은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4'를 구했는데 키보드로 할려니까 정말 짜증이 나서;;조이스틱은 아이에스티몰이라는 곳을 통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구입을 하기전에 판매처를 먼저 방문해서 여러가지 조이스틱과 버튼을 사용해 본 후 마음에 드는 것을 구입을 하고 싶었지만 그냥 귀찮아서(...)가진 돈에 맞춰서 적당한 선에서 그냥 구입을 했는데 사양은 PC/PS3용 메이크스틱이며조이스틱은 FLF-ST 레버,버튼은 OBSF-30RG 산와 RG 버튼으로 했고 무게를 위해 추가로 철판을 달았습니다.

프리스타일2 2000승 달성
마비노기 영웅전을 하고 있는 중인데사람이 너무 없는 탓에 파티를 구하기가 힘들어서자주 하진 않고 그래서 그냥 틈틈히 프리스타일2를 했었는데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1900승을 해놓은것을 보고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ㅡ.ㅡ;;; 속(?)이 풀릴때까지 이기고 싶다는 승부욕이계속 생기는 탓에 너무 또 게임을 자주한것 같아자괴감이 들었다;;실제 농구를 못하고 있는 그 한(?)을 게임에 다 푼듯. 요즘 프리스타일2를 보면 포인트만을 얻기위해불법 프로그램을 쓰고 있는건지 아니면그냥 대충 게임을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게임을 아주 대충해서 빨리 패배할려는 플레이어들이 종종 눈에 띄었다.빨리 기권을 해서 포인트만 낼름 받아먹을려고 하는얌체 플레이어들이 있는것같아 게임의 재미를떨어뜨리는것 같다. 그리고 여전한 렉문

타이니 툰 어드벤처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6년전인 1991년.국민학교(!!) 2학년때 패미콤 게임기로처음 플레이를 해본 이후정확히 26년만에 다시 해본 게임 본인이 국민학교 2학년때당시 선풍적인 인기였던패미콤 게임기를 통해 며칠을 시간가는줄 모르며즐겼던 첫번째 게임이 바로 이였다. 지금의 초,중,고딩들은 잘 와닿지도혹은 상상도 하지 못할시절의 이야기이기는 한데 ㅡ..ㅡ;;;(그만큼 내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구나-라고세월을 아주 실감나게 실감하는 중 ㅜ) 당시 엄청난 인기였던 슈퍼마리오 1탄보다개인적으로는 더 재밌게 즐긴 게임이였다. 이렇게 26년만에 다시 플레이를 해보니까그래픽이며,사운드며 그 당시 그대로라서잠시 가슴이 벅차오르는것을 느꼈다. 비록 지금은 패미콤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