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E YOURSELF
Posts
40 posts
3days in KK
01. 코타키나발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3박5일 일정 밤 비행기. 02. 숙소는 샹그릴라 탄중아루! 공항,시내와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만족. 03. 직원들 너무 친절친절. 페이즐리 무늬 유니폼도 이쁘네요. 04. 환전 할겸 시내구경. 시내가 코딱지만해서 코딱지나발루? 동남아는 지저분하고 위험하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코타키나발루는 엄청 깨끗하고 사람들도 순수하고 친절하다. 지나가기만 해도 환대해 주는데 뜨리까마시 / 사마사마 감사 인사만 잘해도 인기폭발. 자존감이 하늘을 찌르는 경험을 할수있는 곳. 05.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국가이고 지금은 라마단 기간. 해가 떠있는 동안에는 물,음식 모든 것이 금기. 06. 해질녁부터 이렇게 길거리에서 음식을 판다. 07. 라마단이 끝나면

돌란이 인터뷰매거진
When Xavier Dolan presented his first directorial effort, I Killed My Mother—an autobiographical psychodrama about an unruly teenager and his teetering, at-wit's-end mother—at the Cannes Film Festival in 2009, he had just turned 20. The film received an eight-minute standing ovation, and the labels subsequently affixed to the now 25-year-old Québécois writer, filmmaker, and actor-wunderk

Rossy De Palma
중학생때 영화 를 처음 본 후로 지금까지 꾸준히 좋아하는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그의 영화는 자극적이면서 재치있는 시나리오와 영화 속 미장센이 풍부해 항상 눈길을 끌었고 특히 개성있는 캐릭터 뿐만이 아니라 그 역할을 연기하는 배우들까지 인상적이다.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뮤즈하면 당연 페넬로페 크루즈. 지금은 헐리우드에 진출했지만 페드로의 영화에서 더 매력적임. 그러나 페드로의 영화에 페넬로페 크주즈만큼 많이 출연한 여배우가 또 있으니 로시 드 팔마! 역할은 항상 조연이였지만 개성있는 비주얼에 임팩트 뙇!!!!!! 90년대 페드로의 영화에는 거의 출연했던것 같다. 앳된모습 귀여움. 입고계신 셔츠도 이쁘네요. 아무튼 나는 로시 드 팔마 페넬로페 크루즈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때는 2013년 겨울 마지막 기말고사 전 쯤으로 기억.림이가 좋은 영화를 봤다고 꼭 보여주고 싶다고 소개해준 영화 믿고보는 림이영화 + 뭔가 감각적인 포스터 + 구스반산트 제작.어머나! 왠지 기대되는걸요.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선곡때문에 심장 바운스.로렌스와 프레드의 반복되는 재회와 이별의 과정에서 감정 대 폭발. 흐거거겅.영화가 끝나고 촉촉해진 눈으로 집에와 감독 검색 시작. 그의 이름은 자비에 돌란. 그리고 신선한 충격. 존잘러였음. 그때부터 그의 모든 필모 정주행. 그리고 정식으로 xㅏ비에r돌란에게 입덕하게 된 영화가 있으니 돌란이의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 각본 감독 주연까지 자기 혼자 다 해 쳐 먹는 돌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