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E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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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피트 닥터 감독의 7월9일 개봉작 '인사이드 아웃'을 보았습니다. 영화로 만들어내기가 정말 어려운 기획이었을 겁니다. 먼저, 감정이나 관념을 의인화해서 표현한다는 아이디어는 자칫하면 생경하거나 유치하게 다가오는 결과를 빚을 수 있겠죠. 그리고 기억의 매커니즘 자체를 극의 기둥으로 끌어들이는 것은 언뜻 지식 전달이 주목적인 과학교양만화에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사이드 아웃'은 그런 한계를 독창적인 상상력과 생생한 캐릭터 조형술로 멋지게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픽사 애니메이션이 늘 그렇듯, 영화가 끝난 후 결국 남게 되는 것은 맑고도 뭉클한 감정적 여운이지요. 이 작품의 표현법을 보면 부분적으로 '존 말코비치 되기'나

Another 3days in KK
01. 메르스때문이라기 보다는 화장안했기때문에 마스크 착용. 공항철도기다려요. 02. 코타키나발루로 갑니다. 선덕선덕. 03. 선셋감상하며 비행. 04. 조식 든든하게 먹고 여행의 첫날 시작. 05. 날씨는 비가 내리다가 말다가. 바람이 불다가 말다가. 흐림. 06. 날씨에 아랑곳하지 않은척. 햇살이 눈부신척. 여유있는 척. 07. KK,다운타운 거리. 아담하지만 깨끗하다. 08. 그냥 찍어봄1 09. 그냥 찍어봄2 10. 코타키나발루 시,사바 주, 말레이시아 에 있습니다. 11. 워터 프론트 어딘가의 한 레스토랑에 왔셔. 사진만 보면 동해바다 인줄 알겠셔. 12. 이 사진은 왠지 베니스 느낌. (아님말구) 13. 랍스터 먹어야지 했지


후줄근한 돌란이
드레스업한 돌라니도 좋지만 요렇게 후줄근한 돌란이가 좋아효. 같이 동네 마실다니고 싶어효. 울버린같은 머리와 수염으로 불알친구 단어 알게되서 좋아하는 돌란이. 맞아 하트비트는 우정에 관한 영화기도 했쥐. 통쾌했던 장면 큭큭. 둘이 실제로도 친한찡구. 여진보스의 최애영상 중 후리함 끝판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