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L♡VE YOURSELF|2015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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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L♡VE YOURSELF|2015년 7월 10일

때는 2013년 겨울 마지막 기말고사 전 쯤으로 기억.림이가 좋은 영화를 봤다고 꼭 보여주고 싶다고 소개해준 영화 믿고보는 림이영화 + 뭔가 감각적인 포스터 + 구스반산트 제작.어머나! 왠지 기대되는걸요.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선곡때문에 심장 바운스.로렌스와 프레드의 반복되는 재회와 이별의 과정에서 감정 대 폭발. 흐거거겅.영화가 끝나고 촉촉해진 눈으로 집에와 감독 검색 시작. 그의 이름은 자비에 돌란. 그리고 신선한 충격. 존잘러였음. 그때부터 그의 모든 필모 정주행. 그리고 정식으로 xㅏ비에r돌란에게 입덕하게 된 영화가 있으니 돌란이의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 각본 감독 주연까지 자기 혼자 다 해 쳐 먹는 돌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