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 가르간티아, 기어와라 냐루코양W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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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기어와라 냐루코양W 감상
1. 취성의 가르간티아 정말 '나의 우로부치가 이럴리 없어'란 말이 나오는 작품이었습니다.스토리를 위해서라면, 캐릭터의 희생을 마다않는 우로부치의 작품이었습니다만,정말 주요 캐릭터 중에 죽은 사람없고(쿠벨 중령은 이미 죽어 있었으니 예외), 희망적인 메세지를 줄 거라고 생각도 못했네요.(그리고 체임버는 마미룽을 당하고, 심해의 고철덩이로...) 전체적인 스토리는 정말 좋았지만, 분량이나 완급조절이 좀 아쉬웠습니다.히디어즈의 진실, 레드의 과거 및 세계관 등등 보여줘야 될 건 많은데, 분량은 겨우 1쿨이었던데다초반에 쾌락천을 위해, 상당히 루즈하게 스토리를 진행시키다가, 후반에 마구 몰아쳤다는 점에서는 좀 아쉬웠습니다.(하지만 덕분에 쾌락전을 구경할 수 있었죠 ㅋㅋㅋㅋ) 개인적으론 나중에 내용 좀 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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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개인 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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