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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WWF) com에서 실시한 꿈의 매치업 TOP 10

WWE (WWF) com에서 실시한 꿈의 매치업 TOP 10

10위 마쵸맨 랜디 세비지 VS CM 펑크 10위 부터가 너무나 매력적인 매치업. 색히들 투표 잘했다~! 마쵸맨의 저 포즈는 인터뷰 할 적 마다 "오메~오메~" 이람서 취하던 포즈인데, 새삼 그립구나 9위 켁터스 잭 VS 듀드 러브 VS 맨카인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꿈의 매치업!! 한 레슬러의 3가지 기믹의 매치라.. 솔직히 이 매치업이 짱 먹어야 됨 ㅋㅋ 언더테이커 킬러였던 맨카인드가 가장 유니크한 케릭이라서 좋아했지만, 팬투표 하면 켁터스 잭이 1위 먹을듯 8위 패뷰러스 뮬라 VS 트리쉬 스트래이터스 이 팔순위 보고 놀랐다 뮬라의 경기는 20년 쯤에 비디오로 한경기를 본 적이 있지만, 그것도 거의 바로 카운트아웃 되 버린 서바이벌 시리즈에서의 여성5인 태그 매치였다 미국내에서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영화의 엔딩장면과 히사이시 조의 < silent love > 와의 만남은 그저 굳 일 뿐. 이 영화를 요번에 스크린으로 봤다는것이 엄청난 땡잡음 임을 난 확실히 알고 있다.

블라인드 앨리 < Blind Alley >

블라인드 앨리 < Blind Alley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이 영화를 소개 하는 글귀를 보면 "올해 최고의 반전 영화" 란 말이있다. 영화를 보고 난뒤에 느껴지길.. 저 말이외엔 < 블라인드 앨리 >를 소개할 문구나 말들은 없었을까?? 란 생각이 드는 '구라홍보' 글귀였다ㅋ 모든 B급영화의 매력은 그 특유의 독창성 (세계관) 과 어처구니 없을 정도의 황당함 + 병맛으로 도배되어 있다는것 아니겠는가? 물론, < 블라인드 앨리 >에도 그러한 요소들이 군데군데에서 나타나긴 하지만은.... 썩.... < 블라인드 앨리 >의 문제는 그 요소들이 서로 뒤엉키고 섞여, 한편의 영화에 귀속되지 못하고 각 장면들마다 따로 논다는 것. 또 하나의 지적질을 허자면, < 블라인드 앨리 >에선 제한적

후카사쿠 킨지. 말기 수작 < 배틀 로얄 > DVD SP

후카사쿠 킨지. 말기 수작 < 배틀 로얄 > DVD SP

SP를 보면 극중배우들의 실생활모습을 볼 수 있는데 영화에서 맡은 배역들의 이미지는 전혀 찾아 볼 수 없고 영락없는 일본10대들의 모습이다 재잘재잘... 이 영화에선 배우들의 힘은 볼 수 없고 (기타노 다케시 제외) 모든것이 감독과 원작의 힘이다. 이 영화의 오프닝은 정말이지 죽여주게 엄청났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

모든것이 완벽하다 틈 잡을것 없는 농구를 한다 더이상 설명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농구봐오면서 본 최고의 팀인듯.. 동부에서 마이애미가 올라올 확률이 좀 더 높은데 마이애미는 샌안토니오 에겐 보스턴 보다 더 쉽게 박살날꺼같다. 보스턴 : 샌안토니오 ( 1:4 or 2:4 ) 마이애미 : 샌안토니오 ( 스윕 or 1:4 ) 희대의 밥맛 3명이 모인 마이애미 히트는 올해도 우승은 걸러먹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