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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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요즘은 브론즈조차 마이를 싫어하는건가?

간혹 게임하다보면. 마이가 밴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이의 유일한 안식처가 브론즈이거늘...

[LOL]심해의 신지드는 잭스에게 라인전을 집니다.

[LOL]심해의 신지드는 잭스에게 라인전을 집니다.

만일 기본이라도 좀 갖춰진 유저였다면 제가 엄청 힘들었겠지만... 운이 좋았네요.

[lol]너프를 안했는데도 추락한 친구들.

이렐리아: 시즌2엔 삼위일체와 수호천사만 맞춰도 35분전까진 미친 활약이 가능했는데, 시즌3 에선 코어템 너프, 그리고 결정적으로 체력덕후가 대세가 되면서 고정데미지딜의 효율이 떨어지는등 악재가 겹쳐서 추락... 블라디미르: 옛날엔 밴도 많이 당했고 상당히 성능좋다고 인식이 되어있었는데, 지금은 고르기만 하면 레넥톤에게 썰리고, 럼블에게 구워지고... 코르키: 얜 왜 이렇게 힘이 딸리는거지?;; 시즌2에선 이즈리얼의 대항마였고, 오히려 이쪽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았는데...

[LOL]전용준 캐스터에 대한 생각.

스타리그의 매력의 절반 이상을 담당했던 파워를 무시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온게임넷이 수익을 위해 lol을 주력 컨텐츠로 삼고 그가 lol대회 해설을 맡으면서 조금씩 묘한 기분이 든다. 원래 게임 스포츠 뿐만 아니라 어떤 스포츠건 캐스터는 바람잡이 역할을 해야 하지만, 내 느낌에 솔직히 lol 캐스터로서 전용준은 바람잡이의 면모외엔 보여주는게 없는거 같다. 스타와는 달리 lol은 팀게임이라 훨씬 복잡하고 변수도 많은데, 물론 대부분의 판단은 해설진이 해주겠지만 그래도 엄연히 캐스터도 게임을 보는 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임시로 롤챔스 캐스터를 맡았던 성승헌이나, mlg에서 갑툭튀했던 이동진이 더 안정적으로 느껴졌던건 나뿐일까? 내가 김철민 캐스터를 더 좋아했던 것도 위트있으면서도 게임 보는 눈

[LOL]발로란의 국가별로 팀을 짠다면.

으음... 사실 며칠 전에 똑같은 포스팅을 한적있는데, 제가 실수로 덧글 차단을 해서 단 두분의 의견밖에 못들었습니다(...) 그 두분과 더불어서 더 많은 생각을 듣고 싶어서 다시 설문해봅니다. LOL의 발로란의 세계엔 다양한 국가들이 있죠. 그 국가별로 팀을 만들어서 실제로 게임을 한다면 어느 팀이 유리할까요? 그래서 eu스타일이 불가능한 국가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를 선발해서, 현재 게임내에서나 대회에서 자주 등장하는 영웅들로 팀을 꾸려봤습니다.(저번과 좀 다릅니다)  [데마시아] 탑 가렌 정글 자르반 4세 미드 럭스 원딜 베인 서포터 소나  [녹서스] 탑 다리우스 정글 리븐 미드 카타리나 원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