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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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 그것은 사랑

인터스텔라 - 그것은 사랑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2월 24일

인터스텔라미국 / InterstellarMOVIESF 액션감상 매체 THEATER2014년 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8Extra 10 : 776 point = 그러고보니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로 SF영화 몰아보기의 막을 내리려고 했는데 쭉 나가다가 까먹고 써두지 않았습니다.물론 인터스텔라 제작발표전부터 무언가 한다는 소문이 있었고 JJ도 TV시리즈에서 '마이너티 리포트'를 기반으로 한 새 시리즈를 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이런저런 취미이야기를 나누었던 것부터 시작을 하게됩니다.농담같지만 SF세대의 여러가지 기준에서 세대적인 기준은 사실 지역분포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특히 아시아권에서는 굉장히 몰아서 봐야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해관계가 형성되는데 무척 어려운 과정을 밟습니다

디스가이아 5에 거는 기대

디스가이아 5에 거는 기대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2월 13일

물론 게임 하나 하겠다고 하드웨어를 구입한다는 것은 기존생존전략과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저는 주변 취미인들과 비교해봐도 상당히 늦게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때문에 그렇게 게임에 대한 관심이나 적응력이 없이 시작을 했지요.그렇지만 이후에 하드웨어를 구입하게 될때는 말 그대로 해보고 싶은 게임이 있기 때문에 구입하는 형태가 되었습니다.PC엔진 듀오는 [천외마경 2]때문에, 플레이스테이션은 [철권]때문에, 닌덴도 64는 [전설의 오우거배틀64]때문에, 닌텐도 DS는 [니노쿠니]때문에, 새턴은 [버처파이터]때문에, 드림캐스트는 [헌드레드 소드]때문에 구입을 결정했었습니다.PS3를 구입하게된 원인은 바로 이 디스가이아 시리즈 때문인데 처음 3가 나왔을 때는 개발환경이 PS2에서 억지로 컨버트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 - 그런 것이지만 세상은 그것을 원한다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 - 그런 것이지만 세상은 그것을 원한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2월 13일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미국 / The Monuments MenMOVIE액션 드라마감상 매체 BR2014년 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769 point = 위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드라마의 중점을 보면 이 작품을 선택한 조지클루니의 취향적인 부분이 보이지요.배우진을 보면 상당히 화려해서 이야기나 구성이 더욱 화려한 작품이 아닐까 하는 오해도 할 수 있지만 전기적인 이야기들을 영화로서 구성할 때 그 진지한 이야기구성과 더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어디까지 끌어당길 수 있을지 생각해봅니다.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전략적인 부분과 달리, 인류의 예술품들을 보존하려는 그들의 모습은 틀림없이 인간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사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4 - 맛깔나는 야구게임의 시작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4 - 맛깔나는 야구게임의 시작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2월 11일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4일본 / 実況パワフルプロ野球'94코나미 코베 개발부(コナミ神戸開発部) 제작 발매슈퍼 패미컴(SFC) 게임1994년 3월 11일 발매스포츠재미 아마도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 게임이 처음 등장했을 때까지만 해도 저는 그렇게 야구게임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오락실에서 동전넣고 하는 게임 중에서는 [히어로 스타디움]을 좋아했지만 만화같은 상상력이 동반되지 않은 리얼함을 추구한다는 야구게임들이 가지는 매력이라는 것에 조금 이질적인 부분도 느끼고 있었으니까요.슈퍼패미컴을 구입한 후에도 스포츠 게임을 별로 구입하지 않은 것은 그런 점에 있다고 하겠습니다.너무 진지한 스포츠 구성을 어떻게 게임으로서 즐길 수 있게 하는가라는 점을 보면 역시 야구장르는 미묘한 부분이 많았다

좋아하는 미국 드라마

좋아하는 미국 드라마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2월 11일

가끔이기는 하지만 미드와 일드는 취미로운 영역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보고 즐기는 장르지요.저야 뭐 SF나 동양적인 드라마 구성을 좋아하는 관계상 일반인보다는 조금 더 많이 보는 편입니다.일본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는 전에 이야기를 한 적이 있으니 따로 말할 필요는 없을 터이고,즐겨온 일본드라마?근래에 와서 일본 드라마 이야기를 좀 하다보니 이래저래 설을 풀 수 있었는데 대부분 케이블 TV를 통해서 방송된 부분을 기준으로 알고 있으신 ...blog.naver.com본문으로 이동미국 드라마라는 누가 뭐라고 해도 전에 이야기했듯이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TV드라마 시절을 통해 미국 드라마를 호감있게 봤습니다.[초원의 집], [월튼네 사람들], [600만불의 사나이], [형사 콜롬보] 등을 비롯하여 80년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