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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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마신전 배틀로얄 하이스쿨 - 수상한 괴작이면서도 숨겨진 명작
진 마신전 배틀로얄 하이스쿨 일본 / 真魔神伝 バトルロイヤルハイスクール OVA SF 판타지 액션 1987년 12월 10일 전 1화 감독 이타노 이치로(板野一郎) 제작사 D.A.S.T 감상매체 VHS / LD 스토리-감동 20 : 11 스토리-웃음 15 : 9 스토리-특색 10 : 9 작화-캐릭터 15 : 13 작화-미술 10 : 7 음악 10 : 7 연출 10 : 8 Extra 10 : 8 72 point = 기억하시는 이는 기억을 하고 계시겠지만 예상을 넘어선 완성작이었습니다. 원작만화 도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그 재미에 높은 퀄리티를 부여한 걸작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87년에 나온 OVA로서 제법 유명한 이들이 참가하고 있는 수준작이라고 봅니다. 마도,

로맨틱 크라운 - 그 인생은 잔잔하지만 필요한 것
로맨틱 크라운 미국 / Larry Crowne MOVIE 드라마 감상매체 BD 2011년 즐거움 50 : 28 보는 것 30 : 16 듣는 것 10 : 5 Extra 10 : 6 55 point = 이 작품에 대한 기대치는 아무래도 두 배우의 이름만으로도 높을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미묘한 배경환경이 조금 어색한 모습을 만들어 주었다고 하겠지요. 어찌되었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루를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자신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가꾸어나갈 수 있을지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그냥 외면적인 것이 중요할 수도 있지만 알고 있다는 것과 배운 것을 실 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지혜를 가진다는 것은 확실히 다른 일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물론 기억하는 한도 내에서 자신

내가 좋아하는 노래 165번째 - Tenderness 抱きしめて
피그마리오 엔딩 곡 Tenderness 抱きしめて ● CD앨범 ◎ 애니메이션 - 엔딩 테마곡 여전히 찾고 찾고 있는 음반 중 하나였는데 이 의 엔딩테마 Tenderness 抱きしめて는 오프닝 테마를 부른 야마노 사토코(山野さと子)가 같이 부른 곡입니다. 오프닝이 가진 밝은 분위기와 달리 이 엔딩 테마는 참 아름다운 느낌을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직까지도 초기에 팔렸던 싱글음반을 찾아다니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구할 수 없어서 아쉬웠던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멋진 애니메이션으로 완성된 것은 아니었지만 이 작품이 가지고 있었던 여러가지 느낌, 그리고 이 노래는 참으로 즐거웠던 느낌이 있습니다. 여전히 많이 찾아보게 되는 아름다운 추억 중 하나지요. 여전

맛의 달인 - 순수한 욕망이 지배하는 세계
맛의 달인 일본 / 美味しんぼ TV Series 음식 드라마 1988년 10월 17일 ~ 1992년 3월 17일 전 136화 감독 타케우치 요시오(竹内啓雄) 제작사 신에이 동화(シンエイ動画) 감상매체 TV / VHS 스토리-감동 20 : 13 스토리-웃음 15 : 7 스토리-특색 10 : 8 작화-캐릭터 15 : 12 작화-미술 10 : 7 음악 10 : 7 연출 10 : 7 Extra 10 : 7 68 point = 오이신보라는 타이틀을 보면 생소한 이름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실제 만화영화라고 하더라도 일본에선 극장판이나 OVA를 제외한 TV스페셜 판으로서 존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유명한 도 역시 5월5일 특집

건담프론트로 가고 싶을지도?
이웃블로거 자그니 님 때문에 새삼스럽게 깨닫게 된 일이지만 이곳이 한국어 지원을 하는지 미처 몰랐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에 나온 링크를 보니 한국어 지원을 하고 있었더군요. 한참 원더페스티벌이 오다이바에서 열렸을 때 딩가딩가하면서 공략을 하던 곳이어서 별일 없이 도전을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한글로 보게되는 것을 보니 묘하게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다이바시티 내에 있는 이곳 건담프론트는 건담 테마파크 형태를 갖추고 있는데 이전에는 카이요도의 '북두의 권' 뮤지엄등이 기획되어 나왔었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저런 취미적인 볼거리를 많이 가져다 놓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건담프론트'가 이곳에 건설되었지요. 아키하바라에 있는 건단베이스 카페도 적당히 놀만한 곳이라는 말이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