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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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사이가드 - 수작의 한 면을 보여주다

성수기 사이가드 - 수작의 한 면을 보여주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5월 9일

성수기 사이가드 일본 / 聖獣機サイガード -CYBERNETICS・GUARDIAN OVA SF 액션 1989년 11월 1일 전 1화 감독 오오하타 코이치(大畑晃一) 제작사 쌍진영상(双進映像) / AIC 감상매체 VHS / LD 스토리-감동 20 : 12 스토리-웃음 15 : 6 스토리-특색 10 : 10 작화-캐릭터 15 : 12 작화-미술 10 : 7 음악 10 : 6 연출 10 : 8 Extra 10 : 9 70 point = 처음, 제작사 쌍진이 이 작품 제작에 들어간다기에 우엣! 한국 만화영화계가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려고 하나…… 라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다시보아도 이 사이버펑크계열 OVA는 정말로 수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디오패키지 그림에 비

폴리 - 작은 매력과 매력이 만나서 새로운 희망으로

폴리 - 작은 매력과 매력이 만나서 새로운 희망으로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5월 9일

폴리 미국 / Paulie MOVIE 드라마 감상매체 TV DVD 1998년 즐거움 50 : 38 보는 것 30 : 18 듣는 것 10 : 6 Extra 10 : 8 70 point = 사실 이 작품은 이전에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중반 부분부터 방송에서 나온 것을 보다가 말아서 정확한 스토리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친구 DVD수집 작품 중 이 녀석이 있어서 들고와서 보았지요. 새롭게 처음부터 다시 본 이 작품은 오옷! 확실히 드라마가 잘 짜여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의외성이 없을 것 같은 드라마 시작과 중반, 그리고 엔딩은 알게 모르게 새록새록 피어오르는 즐거움을 알려준다고 하겠지요. 그렇게 많은 효과나 연출적인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잔잔한 드라마일

디아블로 3 한정판은 이렇게 만나볼 수 있겠네요

디아블로 3 한정판은 이렇게 만나볼 수 있겠네요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5월 5일

어찌되었든 5월 14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왕십리역으로 내달리게 되는 가 봅니다. 저야 그냥 일반판 데굴데굴 유저가 되겠지만 친구 들 중 2녀석이 한정판에 목숨을 걸고 있어서 나름 재미있는 도전이 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네이버 블로그 이웃이면서 전문 코스튬 팀인 스파이럴 캣츠의 타샤 님이 시연해보일 '악마사냥꾼' 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고해서 기대됩니다. 자세한 모습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곳을 가시면 되고요 http://kr.battle.net/d3/ko/blog/1474341/ 제작기는 타샤 님 블로그에 있는 http://blog.naver.com/dhrhdms1/10137475382 와 http://blog.naver.com/dhrhdms1/10138030314 를 가보시면 되겠습니

카우보이와 에이리언 - 의외성있는 조합이지만

카우보이와 에이리언 - 의외성있는 조합이지만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5월 2일

카우보이와 에이리언 미국 / Cowboys & Aliens MOVIE SF 액션 감상매체 BD 2011년 즐거움 50 : 27 보는 것 30 : 19 듣는 것 10 : 5 Extra 10 : 6 57 point = 연결성이 특이하다는 것과 개성있는 배우들이 나온다는 점에서 기대치가 높았지만 일 때문에 바빠서 정작 극장으로 보러가지 못한 작품이었지요. 기본적으로 이 작품에서 보여주려고 한 것이 기존 에이리언 시리즈에 나온 그것일지 아닐지 궁금하기도 했지요.스타일만 보면 사실 외계의 존재들이라는 것이 과거부터 등장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둘리 스타일 공룡과 에이리언의 대결이나 원신인과 에이리언, 중세 기사와 에이리언 정도의 대결을 예상했었지만 설마 카우보

DOA5는 더욱 리얼한 격투게임으로 승화?!

DOA5는 더욱 리얼한 격투게임으로 승화?!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5월 2일

뭐 농담같은 형태라고 말을 해보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그것이 바로 진짜 피와 땀으로 범벅이 되는 리얼한 격투세계의 현실이다!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에서 거론된 의 개발의지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상당히 진지하게 보여줄 수 있는 리얼한 부분에 최대한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실제 격투를 하다보면 숨도 거칠게 쉬게되고, 땀이 나서 옷이 젖기도 합니다. 그런 부분들까지도 최대한 신경을 써서 물이나 땀에 젖은 옷이 비추어지는 모습까지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DOA시리즈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버철 파이터 시리즈의 명맥을 이어받고 있는 이상, 그 이상으로 더욱 리얼한 세계관을 표현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는 그들의 노력이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