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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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가 브런치스토리가 됐다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지만 이글루스, 파란, 티스토리, 다음, FC2, Blogger 에도 구성을 해두고 있었기 때문에 은근 이런저런 변화에는 빨리 접근을 하게 됩니다만 설마 브런치가 갑자기 브런치스토리로 구성될 줄은 몰랐습니다. 과거에 야후와 라이코스, 코리아닷컴에도 써둔 것을 포함하면 없어진 파란, 이글루스까지 해서 벌써 5개 블로그 터가 없어졌지요. 기본적으로는 네이버가 강력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하지만 어느 정도 정체된 구성에 새로운 변화점이 적어서 만족도보다는 이어진 연결을 잃기 싫어서 유지한다고 볼 것 같습니다. 브런치는 블로그와 다른 글을 써두고 남겨둘 수 있는 수단으로 생각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싫건 좋건 그래도 2번째도 도전할 것 같은 해적무쌍2
사실 초반에 나온 무쌍들은 대부분 시리즈 구성에 있어서 밑바탕이 되고 유저들의 호응을 받아들여 새로운 형태로 발전시키는 토대가 된다고 하겠습니다.제가 감상했던 해적무쌍은 이미 포스트한 그대로 너무 저연령층을 배려한 게임이 되고 말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기본 코에이에서 내놓았던 무쌍 시리즈 중에서 가장 긴장감이 없고, 가장 쉬운, 그러면서 할 것이 거의 없는 미묘한 게임이 되고 말았다는 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화적인 캐릭터 연출이나 구성은 가장 확실해서 카툰 무쌍 형태로서 기억해볼 수 있는 가능성으로도 좋은 구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픽이나 표현적인 면에서는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은 보여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원피스의 인기와 더불어서 120만장이 판매된 게임이 해적무쌍이니 말입니다.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