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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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영화 FLY 똥파리의 역습 (스압)
(여름철 사람 짜증나게 하는 해충중의 해중 파리.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네) 과거 파리의 형상을 한 인간이라는 소재로 만들어졌던 공상과학 영화가 있었으니 그 영화가 바로 FLY(플라이) 였다. 최초의 작품은 1958년에 개봉하였던 플라이가 시리즈의 시초가 되는 작품이다. 나부터도 그렇지만 과연 이 고전작을 봤던 사람이 몇명이나 될런지... 보려고 생각은 하지만 워낙 오래된 고전이라 쉽사리 손이 안가는게 사실이다. 영화는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상당히 올드하다. 플라이의 특징은 (그 시대 영화들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사건의 개요-해결-결말의 요즘같은 순서가 아니라 사건의 해결-개요-결말의 순서이다. 영화는 대뜸 파리인간이 죽게되었고 왜 이 파리인간이 죽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한 여인의 증
유레카7 AO 끝난거야 뭐야??
어제 오후 애니플러스에서 유레카7AO를 봤다. 마침 TV가 볼게 없고 게임하기도 귀찮고 PC키기도 싫어서 유레카7 AO가 막 시작하길래 시청을 하게된것. 몇달전 1,2,3,4화를 연속으로 보고 그 이후는 본적이 없기 때문에 중간스토리따윈 몰랐다. 어차피 시간 때우기로 보려고 했던거니. 그런데 이거 22화에서 아군이었던 동료가 적이되고 다시 아군이 되고 시크릿과 인간이 연합을 펼치고... 내용이 어떻게 된건지 전혀 이해가 안되었다. 개중엔 뭐? 트로페인지 뭔지 시크릿인지 인간인지 알수없는 놈도 나오던데... 아무튼 22화에서 아오와 트로페인지 뭐시깽이인지가 싸움을 시작하려는 찰나 갑자기 쌩뚱맞게 서기 1만4천년 어쩌구저쩌구의 뉴욕이랍시고 왠 청년 하나가 나오더니 괴상망측하게 니르밧슈를 타고

태어나 처음으로 타이의 대모험 완결을 보았다.
(드래곤이라는 몬스터는 판타지 용자물에서는 절대 빠질수 없는 필수 요소.진부하지만 없으면 섭섭한...) 90년대초. 내가 초등학교2학년때 한창 아이큐점프와 소년챔프에서 각 만화잡지를 이끌어간다고 할정도의 인기를 구사하던 만호인 드래곤볼과 타이의 대모험. 타이의 대모험은 당시 인기에 힘입어 국내 공중파에서 애니로 방송이 될정도였었다. 개인적으로는 타이의 대모험은 코믹스든 애니이든 완결을 보지 못했었다. 당시 TV에서 방영해줄시 학원이 끝나고 집에오면 이미 끝나버렸기 때문..... 그런 연고로 오늘 타이의 대모험 애니의 완결을 보았다. 애니는 코믹스의 내용과 다르지 않았다. 그시절 코믹스 기반의 애니가 다들 그러했지만 타이의 대모험도 코믹스와 100%동일한 노선의 스토리. 다만 코믹스를 정
무식한거냐 뻔뻔한거냐 ㅡㅡ
5개월전. 왠 듣보잡 뉴비가 스탭이랍시고 사람 성질을 긁길래 서로 키보드 배틀 병림픽을 치룬적이 있었다. 뭐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라 다시 곱씹고픈 마음은 없어서 자세한 이야기는 피하겠지만 오늘 확인해보니 그 찐따스탭한테 지한테 물건 팔라고 쪽지가 날아와있네. 뭐냐 이새낀 ㅡㅡ 같은 지역 사니까 컴퓨터로 서로 잘잘못 따질거같으면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말하니 깨갱거리며 버로우타던 새끼가 물건 팔라고 연락하는건 뭔경우냐. 내가 누군지 기억을 못하는거냐 아니면 개념이 없는거냐? 일단 나도 그 찐따놈의 면상이 궁금해서 거래하는척 하고 직접 우리집 앞으로 오라고 해봐서 얼굴 구경이나 한번 해봐야겠다. 뭐 안온다고 하면 그냥 그걸로 땡인거고. 아무튼 이새끼 좀 검색해보니 루리웹에서도 개지랄

단테스 인페르노. 개인적으로는 갓오브워보다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시집 "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 지옥편"을 원작으로하여 단테라는 실존 인물과 십자군의 역사상 사실, 거기에 픽션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게임 단테스 인페르노. 하얀머리에 자기 애비와 같은 이름의 칼을 들고 설치는 양아치와는 상관이 없다. GC는 괜찮은 수준이다. 인게임 영상의 경우는 훌륭하다 라고 말할정도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봐줄만하며 개인적으로는 프레임이 안정적인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시작부터 냅다 지 가슴팍에 바느질을 시전하는 세디스트메니아. 게임은 갓오브워와 흡사한 유형의 액션 게임이다. 다만 단테의 경우가 캐릭터를 육성하는 맛이 더 깊다. 지옥의 사신과 대면한 단테는 사신과의 대결후 사신의 낫을 습득. 그리곤 냅다 사신을 두동강 내버린다. 단테스 인페리노가 발매되기 전부터 죽어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