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거냐 뻔뻔한거냐 ㅡㅡ

n - joy Game life |201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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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거냐 뻔뻔한거냐 ㅡㅡ

n - joy Game life |2012년 12월 1일

5개월전. 왠 듣보잡 뉴비가 스탭이랍시고 사람 성질을 긁길래 서로 키보드 배틀 병림픽을 치룬적이 있었다. 뭐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라 다시 곱씹고픈 마음은 없어서 자세한 이야기는 피하겠지만 오늘 확인해보니 그 찐따스탭한테 지한테 물건 팔라고 쪽지가 날아와있네. 뭐냐 이새낀 ㅡㅡ 같은 지역 사니까 컴퓨터로 서로 잘잘못 따질거같으면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말하니 깨갱거리며 버로우타던 새끼가 물건 팔라고 연락하는건 뭔경우냐. 내가 누군지 기억을 못하는거냐 아니면 개념이 없는거냐? 일단 나도 그 찐따놈의 면상이 궁금해서 거래하는척 하고 직접 우리집 앞으로 오라고 해봐서 얼굴 구경이나 한번 해봐야겠다. 뭐 안온다고 하면 그냥 그걸로 땡인거고. 아무튼 이새끼 좀 검색해보니 루리웹에서도 개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