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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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카미 공략은 한동안 보류.

n - joy Game life |2013년 1월 4일

원래 지난달인 12월안에 끝내려했는데 잠정 보류상태에 들어갔다 ㅡㅡ 플스2로 동영상을 녹화하면 화질손상은 어쩔수 없지만 특히 오오카미는 화질손상과 더불어 잔상이 심하다는게 문제. 그냥 하려면 하겠지만 성격상 내가 짜증이 나서 못하겠더라. 그래서 나중에 절경판을 구입하면 그걸로 플레이하면서 다시 공략을 다룰 예정. 그런데 문제는 절경판을 언제 살지 모른다는거다;;; 뭐 몇달 안에는 구입을 하겠지....

우타와레루모노 (칭송받는자) 나름 괜찮은 작품.

우타와레루모노 (칭송받는자) 나름 괜찮은 작품.

n - joy Game life |2013년 1월 4일

뭐 애니를 본건 몇년전이지만 ㅡ.ㅡ;; 우타와레루모노. 19금 헨타이 동인 게임으로 발매가 되어 그 인기에 힘입어 TV 애니메이션화와 OVA로 되었으며 이후 플스2로 PC판에서의 19금 요소를 삭제하고 재발매되었으며 이후 psp로도 발매된 작품이다. 뭐 나는 게임을 접해본적이 없어서......... 순전히 애니만 봤다. 애니의 내용은 기억을 잃은 이상한 가면의 남자가 한 마을에 나타나면서부터 시작된다. 이름도 없고 기억도 없고 가면은 벗겨지지 않는 남다를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주는 사람들. (그리고 나에게 네코미미속성을 일깨워줬던 애니이기도하지...........) 마을사람들의 평화를 위해 그들과 싸우던 주인공 하쿠오로. 평화롭게 살고자 했던게 어느덧 걷잡을수없이 불어나버려 나라를 세우게

비타 쯔왕~ 널 범해주겠엉!!

비타 쯔왕~ 널 범해주겠엉!!

n - joy Game life |2013년 1월 3일

(비타.비타.비타.비타 우렁찬 기동 소리~ 비타츄~ 흰둥이!!) 몇일전 구입한 비타. 그리고 개봉을 해보게 되었다. 바티랄 처음보고 느낀건 박스가 크다는것정도. psp와 비교하면 높이가 배로 커지긴 했는데 그만큼 얇아져 실직적으로 커진것은 아니었다;;; 비...비타쨩. 안아프게 살살 해주겠다능!! 안의 내용물은 딱히 psp나 psp go와 변경점이 없었다. psp보단 psp go와 더 흡사한 구성. 그런데 사용자 메뉴얼이 굉장히 얇아졌더라. 개봉을 하자마다 전원을 넣었는데 켜지질 않더라.... 날이 추운탓인지 원래 그런것인건지 베터리가 방전이 되어 켜지질 않았다. psp 나 psp go는 처음 구입해도 적게나마 배터리가 있어 구동은 가능했는데;; 그래서 바로 충전부터 시켜줬다. OL

별을 쫓는 아이 : 아가르타의 전설 시청소감.

별을 쫓는 아이 : 아가르타의 전설 시청소감.

n - joy Game life |2013년 1월 3일

별을 쫓는 아이를 시청했다. 인터넷 제휴 컨텐츠이면서 IPTV에는 서비스 안되는 상황이라 웹하드 사이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해서 다운. 일반 영화가 아닌 극장판 애니여서 그런지 가격은 영화보다 1000원정도 더 저렴했다. 영화의 사전 정보는 없었다. 뭐하는 애니인지. 장르가 무엇인지..... 하지만 원령공주,시간을 달리는소녀,벼랑위의포뇨등등과같은 극장판 애니메이션 특유의 잔잔한 감동을 기대하며 시청을 했다. 이런 부류의 극장판 애니들이 모두 다 그렇듯 별을 쫓는 아이도 영상미와 함꼐 색감이 굉장히 자극적이었다. 너무 요란하진 않지만 눈에 확 띄는 색상이었고 극중에 녹색이 자주나와서 부담감 없이 시청이 가능했다. 처음부터 화면에 나오는 그림들의 노력들이 보였기에 제작비가 꽤 들어갔을것이

어??? 비타의 트로피는 플3과 별개였던게 아닌가??

어??? 비타의 트로피는 플3과 별개였던게 아닌가??

n - joy Game life |2013년 1월 2일

플3과 비타가 동일한 계정이라도 트로피는 각각의 플랫폼용으로 따로 관리되는거로 알고있었는데 그게 아닌가??? 플3에서 비타게임 트로피확인이 되다니.... 비타용 트로피도 플3 트로피에 포함이 되나본데 이렇게되면 비타용 게임도 플래티넘 딸수있는건 다 따놔야겠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