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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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도 이정도면 정신병 아닌가?
(이봐. 너 어그로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글쎄. 일종의 정신병이 아닐까??) 요즘 플스2를 구입하려고 한 1주일쯤 전부터 루리웹 장터를 자주 들어가고있는 상황이다. 루리장터가 이전과는 틀리게 중고 게시판을 경유해서 장터로 들어갈 수 있기에 본의아니게 항상 게시판에 접속을 하는 상황인데 오늘 어떤 게시글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다. 본문 링크. 내용을 요약하자면 부산의 한 게임샾에 대구에 분점을 낸다고. 문제는 그게 아니라 글쓴이가 -게임샾 장사가 안되는건 전부 구라다. 게임샾으로 아파트 구입한 사람 많이 봐왔고 자신이 아는 사람한테 들었는데 100만원으로 시작해 100억 벌었다는 사람도 있다더라- 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한

스플래터 하우스 플레이 소감.
스플래터 하우스의 전박적인 감상평이다. 전형적인 성인용 액션게임으로 피와 살이 난무하고 섹슈얼 요소가 있는 게임. 과거 동명의 게임인 스플래터 하우스 시리즈를 현대에 맞게 리메이크한 게임이 바로 스플래터 하우스 이다. 고전작인 스플래터 하우스1,2,3는 접해보지 않았지만 전박적으로 스토리는 크게 다르지 않는것으로 알고있다. 메뉴는 위에서부터 스토리,서바이벌,다운로드컨텐츠,옵션,콜렉션,통계,클래식,크레딧으로 나열되어있다. 스토리모드와 서바이벌을 제외한 이 게임의 메인이 바로 클래식과 콜렉션인데 콜렉션은 게임에서 얻은 여주인공인 제니의 사진을 확인 할 수가 있다. 이 사진의 노출노가 상당해서 성인 남자라면 사진 모으는 재미가 쏠쏠할듯. 클래식은 스플래터 하우스의 원조인 스플래터 하우스 1

스플래터 하우스 플래티넘 획득
몇달만에 획득한 플래티넘이다. 액션게임을 좋아하는것도 있고 게임 자체의 난이도도 꽤 낮은 편이고 트로피도 퍼주는 느낌이라 비교적 트로피 획득이 쉬웠다. 필수로 2주차 플레이를 해야해서 2주 클리어를 하고 서바이벌 모드에서 약 5시간정도 소요를 하고난뒤 플래티넘 획득-0- 후후후.... 벌써 16레벨의 30%를 채웠구만. 17레벨까지 금방 오르겠어. 그나저나 도쿄정글은 플래티넘이 없는 게임이었네 ㅡㅡ;;

안드로이드OS의 콘솔게임기가 드디어 발매되는것인가??
(본문과는 상관이 없지만 나친적 넥스트가 TVA로 나온다지?? 아직 나친적도 다 못봤거늘.......) 관심있는 사람은 이미 소식을 들었겠지만 어제 - 엔비디아- 에서 새로운 플랫폼의 콘솔을 공개했다. 게임기의 명칭은 - 프로젝드 쉴드 - 윈도우와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해 게임을 할 수있는 게임기이다. (프로젝트 쉴드의 실기품. 레일 이거 보마자 2005년에 공개되었던 xgp의 프로토타입이 떠올랐다. 너무 비슷해) 일단 공개된 정보로는 안드로이드와 PC게임을 모두 지원하며 순수 안드로이드os기반의 디바이스로서 구글 플레이에 등록된 게임들 모두 플레이가 가능하다고한다. 또 무선 리시버 겸 콘트롤러로도 활용 가능하여 엔비디아 지포스 GTX GPU가 탑재된 PC에서 게임을 스트리밍 할 수 있어

오올~ 게이머 레벨이 16으로 됐네??
(플3이 건베오를 위한 게임기가 되버린지 오래라 트로피를 잘 못따고있는상황) 오늘 플3으로 간만에 패키지게임 엔딩을 봤다. 몇일전 구입했던 스플래터 하우스를... 시리즈의 팬들도 상당수 있을것이라 생각하는데 게임의 네임밸류를 떠나 이 게임 정말 딱 B급게임이다. 뭐 자세한건 나중에 리뷰에서 언급하도록 하고 아무튼 오늘 이녀석 엔딩보고 트로피 갱신을 시켜줬다.(역시나 중간에 오류가 나지만 ㅡㅡ) 그런데 게이머 레벨이 16으로 됐네?? 한 반년만에 레벨이 오른듯. 그동안 트로피에 신경을 안쓰고있었는데 꽤 올랐군. 일전에 언피니티드 스완도 그렇고 스페이스 채널5도 그렇고 자질구래하게 딴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레벨이 올랐나보다;; 플래티넘은 그대로인데...... 아무튼 내 25번쨰 트로피는 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