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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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posts확밀아 질문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한밀아건 일밀아건 이상한점이 하나 있어서요. 경험치로 얻은 수치로 AP나 BC를 올릴수 있잖습니까? 저같은 경우 받은 경험치 모두를 BC에 쏟아부었는데 다른 유저보면 나보다 레벨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BC가 2배이상 높은 경우도 있더군요 ㅡㅡ; 이거 현질을 해야 가능한건가요?? 아무래도 게임 장르가 장르이다 보니 현질을 안하면 캐발리는 게임이지만 노가다해서 커버할라 했더니 만약 BC에서부터 현질로 저렇게 차이나면 그냥 지금 하는 한일밀아 모두 지우고 현질로 새로키워야 할듯 해서 말이죠.

이래서 확밀아 확밀아 하나보다.
(확밀아의 이름으로 나오던 미소녀 카드짤들로 이미 게임이름은 접해보았지만) 언제부턴가 이글루 게임밸리의 인기글을 독점하게된 확밀아 관련글. 확산성 밀리언 아서가 뭐야?? 하면서 포스팅의 주된 글보단 카드 일러스트에 더 눈이갔던건 사실이다. 나중에는 카드의 미소녀들만 따로 화보집을 내서 나와줬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으니. 아무튼 오늘 새벽 잠자리에 들기 바로 직전 갑자기 확밀아가 생각나 스마트폰 게임인가 싶어 검색을 해봤더니 떡 하니 나오더라. 무료라고 되어있길래 맛뵈기로 하고 구입해야겠다 해서 해봤는데..... 이거 인피니티 블레이드와는 또 다른 의미의 충격적인 게임;; 내 생전 스마트폰의 게임에서 음성이 들어간 오프닝 무비를 볼 줄은 생각도 못했다!! 역시 스퀘니. 게임을 조금

도쿄정글 오픈
플레이 하지 않고는 그 정체를 알 수없는 괴작 게임중 하나인 도쿄정글. 게임의 목적을 이야기 하자면 식사를 꼬박꼬박하며 영역을 확장하여 천적에데 죽지않고 종족생산을 하는것?? 예약판 구입을 못해서 많이 아쉬웠던 게임. 빠르던 늦던 일반판을 구입할 예정이었어서 psn이 닫히기 전에 관련 DLC(무료)는 이미 받아놓은 상태다. 게임을 플레이 해보고 안것이지만 플래티넘 미지원이라서 조금 놀랐기도. 게임의 메뉴얼은 상당히 아프리카 스럽긴 하다;; 게임의 시스템은 단순하지만 철저하게 플레이어의 컨트롤 실력을 요구하며 시간에 쫒기는 게임이라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없는 게임;;
영화 잭리처 주연을 톰크루즈가 했구나;;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액션 스릴러 소설인 잭리처 시리즈. 국내에 정발된 4편의 시리즈는 모두 소장한 시리즈 팬이다. 소설을 읽은 사람들은 알겠지 잭리처라는 캐릭터 의 성격이 나이 좀 먹은 중년의 남성에 과묵하고 와일드한데 그걸 톰크루즈가 연기를 했다니 ㅡㅡ;; 도저히 매치가 안되네. 개인적으로는 톰크루즈보단 리암 아저씨가 더 잘 어울릿듯한데... 아무튼 인기 소설을 영화로 만든거여서 기대가 되긴 하는데 기존의 잭리처라는 캐릭터의 상상을 깨버리게 잘생긴 톰크루즈가 나오니 나에게는 조금 미스매치로 다가오긴 한다. 뭐 영화만 재미있다면 소설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보긴 하겠지만. 그나저나 소설로는 10편 이상이 나왔는데 영화로는 몇편이나 만들어질지 궁금하네. 원작을 아는 사람은 원작과

스플래터 하우스 오픈
스플래터 하우스의 오픈. 뭐 딱히 볼거리는 없는 패키지이다. 당당한 18세 게임의 위용. 메뉴얼에서는 각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제하곤 읽을거리가 없다. 게임 자체는 이전에 썼던 소감문이 전부이고. 플래티넘을 땄으니 플레이는 잘 안하겠지만 언젠가 스플래터 하우스1,2,3를 하기위해 다시 해보긴 하겠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