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Posts
1067 posts
페르소나5는 어째서 학원 쥬브나일인가? 2/2
ヅケ 페르소나5는 어째서 학원 쥬브나일인가? 1/2 호시노 씨가 디렉터를 맡은 페르소나3 이후의 작품은 타로카드가 중요한 아이템 중 하나다. 또 주인공 전용 초기 페르소나는 타로카드 0번인 '광대'의 아르카나에 속하며, 주인공이 '와일드'의 소양을 지닌 것도 페르소나3 이후의 넘버링 타이틀의 공통점이다. 이에 관해 호시노 씨의 해석을 들어보면, 타로 카드가 의미하는 점부터 각 작품의 테마에 관한 커다란 흐름이 보인다."타로카드가 제시하는, 인간의 내면성이나 가능성을 게임 디자인에 반영하고자 생각했더니 0번째인 '광대'부터 시작해 13번째인 '사신', 즉 '죽음'에 이르는 타로 카드의 흐름 그 자체가 페르소나3의 테마가 된 점도, 작품의 근간 부분에 타로 카드를 도입한 이유입니다. 제 해석도 포함되어

헛소리 시리즈가 구태여 OVA로 나오는 이유
니시오 이신의 데뷔작이자 대히트 소설 '헛소리 시리즈'가 팬들이 바라던 애니화를 이루어냈다. 1편 을 OVA 총 8권으로 애니화한다. 1권은 10월 26일에 막 발매된 참이다.니시오 이신은 인기 시리즈 나 드라마화도 된 등 히트작을 연달아 간행하고 있는 작가. 그 데뷔작이 "헛소리꾼"인 소년 "나"와 천재소녀 쿠나기사 토모를 둘러싼 잘린머리 싸이클인데 팬들에게 있어 무척 중요한 작품이다.그 높은 인기와 대조적으로 미디어믹스는 거의 되지 않은 헛소리 시리즈. 팬들이 간절히 바란 영상화는, 왜 이 타이밍에, 그리고 왜 OVA로 전개되는 것일까? 그 철학은? <마법소녀 마도카☆마

페르소나5는 어째서 학원 쥬브나일인가? 1/2
SAMPLE_A_PPCC 쥬브나일 스토리의 지향점은 젊은이가 어른이 되는 과정을 그리는 것이고, 어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의하자면, 주위의 누군가가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으로 세계를 파악하고, 매사를 선택하는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자면 '비평'할 수 있는 힘이라고 치환해도 괜찮을 것 같군요. 더 없이 소중한 학생시절의 경험은, 그 경험을 함께 나눈 친구, 장소, 오락 등의 추억과 맞물려, 사회인이 된 후에도 강하게 남잖아요? 동시에 졸업과 함께 이별이 찾아오고, 사회로 진출해, 앞으로는 스스로의 머리로 정확히 생각해야만 하는 인생의 전환점을, 누구나가 반드시 통과했을터. 그런 시기에 인생관계가 되었건 작품이 되었건, 다양한 가치관을 접해두면, 스스로의 힘으로 조금은 더 그럴싸한 생각

마호쵸비의 근거
원작의 각 매체에서, 쿠로모리미네와 안치오 혹은 니시즈미 마호와 안쵸비가 서로 엮이는 일은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일하게 드라마CD4 의 본가 전차도 강좌 ~승차편~에서 티거 같은 중전차에 타고 싶었다는 안쵸비의 넋두리에 마호가 '티거는 현재 월간 전차도 편집부에 대여중이라 지금은 없다'고 전달했을 뿐이다. 또 소위 허위 광고이기는 하지만, 러브러브 작전입니다 1권 권말에서 왕자님 차림의 마호가 자빠진 안쵸비를 향해 손을 내밀며 결혼을 전제로의 교제를 시작하는 드립이 있다. 노가미 타케시의 스핀오프 만화 에서는 시합후의 쫑파티를 열 때, 이 분야의 전문가 안쵸비한테 협력을 요청하는 장면이 있다. 이 대목의 '니시즈미

와타리 와타루 걸리쉬 넘버에 대한 스물 여덟가지 Q&A 3/3
와타리 와타루 걸리쉬 넘버에 대한 스물 여덟가지 Q&A 2/3 Q.와타리 씨는 애니메이션 본편에는 어떤 형식으로 참여했나요? 크레딧 상으로는 원안/시리즈 구성/각본입니다. 주된 작업은 완성된 것을 보고 '뭔가 좀 다른데...'라며 구체성이 없는 트집을 잡는거랑, 제작상 무슨 문제가 발생했을 때 '또 와타리 와타루 탓이냐'라며 관계자 여러분들의 쓴소리를 듣는 보틀넥이 되는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메인 직업은 라스보스입니다. Q.지금까지도 가 애니화 됐는데, 이 작품들과 의 참여 방식에 차이점은 있을까요? 큰 차이는 없을 겁니다. 은 원작자 입장에서 아무튼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