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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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판 최종장 1편은 일상편
이어서 성우진이 '최종장'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미즈시마 감독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후치가미 씨는 1장당 길이에 관해 질문. 이에 대해 미즈시마 감독은 확실한 러닝타임은 정해져 있지 않지만, 최소한 1장당 40분이라고 설명. 전 6장에 최소한 240분 이상, TVA로 따지면 1쿨 이상이 되지 않을까...라고 코멘트. 카야노 씨는 캐릭터에 관해 질문. '제 2차 HTC(하트풀 탱크 카니발)'에서 공개된 오리지널 사운드 드라마 '선거활동 합니다!'에서 신 학생회의 회장으로 이스즈 하나, 부회장으로 아키야마 유카리, 홍보 담당으로 타케게 사오리가 선출되었는데, 카도타니 안즈, 코야마 유즈, 카와시마 모모 세사람은 어떻게 되는가?라고 질문. 미즈시마 감독은 '물론 대활약합니다'라고 공언. 카야노 씨나 팬을

감사의 엑스텔라2
ハルキ 그럼 계속해서. ◆ ■재구성 ※기본적으로 모두 간략판이 되었으니 필요한 요소만 반영할 것. 군살은 컷.※다만 이건 어디까지 '네로 루트일 경우'의 재구성. '타마모 루트였을 경우'와 '무명 루트였을 경우'는 세부적인 차이가 있음. 예를들어 타마모 루트의 경우 '중핵으로 가는 길'에서의 이벤트가 정반대. ・깨어남~예선~서번트 소환 서두에 '수면으로 된 지면에, 쓰러져 있는 소녀. 6회전에서 하쿠노한테 패해 사라지기 전의 여주인공' 장면을 넣는 것도 재밌을 듯. 유저한테는 '예선에서 탈락해버린 누군가'라고 미스리드를 시키고, 이거 6회전 직후의 장면입니다,라고 나중에 밝히는 것. ※스토리상의 의미는 없으니 단순한 서프라이즈 연출.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됨. 학원생활에서 위화

나스 키노코 일기 16/11/12 감사의 엑스텔라
Fate/EXTELLA 무사히 발매됐습니다!제작팀 여러분, 그리고 이번에서도 EX를 기다려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은 끝이 없지만, 말 뿐이어서야 보은이 되지 않습니다.그래서 원래는 묻어둘 예정이었던 EXTELLA/zero를 올리고자 합니다. '신시리즈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EXTRA와 CCC는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그 문제를 정리하고자 만든 문서입니다.언젠가, 기회가 생기면 책에 실으려고 생각했던 건데모처럼이니 여기서 공표합니다.EXTELLA 본편의 스포일러는 아니니까, EXTRA, CCC를 둘 다 이미 클리어한 분이라면거침없이 읽어주세요. 그래도 길기 때문에 2회 분량으로 나눠 쓸거야~ ◆◆◆ Fate/EXTELLA 캐릭터 개요 ※루트가 하나기 때문에, 전편에

나스 키노코 일기 16/11/9
ハネハチ Fate/EXTELLA 드디어 발매라구! 액션게임이라는 소재로 Fate/stay night처럼 스토리 주체의 물건을 만들어 보고 싶다. 그런 도전정신을, 마벨러스와 함께 형태로 만들어 봤습니다. 한 개 루트 평균 약 4시간(그 루트의 서브 서번트 시나리오를 하면 추가로 2시간 정도)이 메인 히로인의 분량으로 있으니깐, 주말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느긋하게&실컷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주 정도는 네타바레 금지. ◆ 지금부터는 자잘한 수정사항. EXTELLA 마테리얼에 있는 가웨인 항목 ‘특기:직장에 대한 불만을 봉쇄’말인데요 이건 ‘새로운 직장에 대한 불만을 봉쇄’입니다. 왜 그런지는 EXTELLA를 시작하고 20분이면 바로 알 수 있다구. 그리

철혈의 오펀스 2기 6화까지 봤는데
아무래도 7화나 8화쯤에 타카키가 애스턴을 감싸고 대신 죽으며 퇴장. 애스턴은 그 부채감을 청산코자 타카키 대신 후우카를 부양해 번듯한 삶을 살게 해주겠다는 삶의 목표를 발견. 비로소 휴먼 데브리가 아닌 인간이 된 애스턴과 후우카가 가족애 이상 연애감정 미만의 유사가족 모노 드라마 몇 편 찍어주다가 최종 결전 즈음에 (이제는 살아야만 하는 이유가 생긴) 애스턴도 허망하게 골로 가는 것이 가장 괜찮은 그림 아니겠어요? 후우카가 흘릴 그 눈물에 밥 한공기 말아서 뚝딱 비워버릴 만큼의 유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