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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인인데 5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2

업계인인데 5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2

업계인인데 5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1 Q.솔까말 작업 스피드를 파악할 수 있긴함? 한사람 한사람도 기복이 있을 거 같은데A.작화가도 기계가 아니니까 기복은 있음.스케줄에 맞춰 내가 제안해가며 상황마다 대체적으로 파악하거나"이 사람은 매일 2컷은 완성해"라는 식으로 페이스가 안정된 사람도 있음."제출은 하나도 안하지만 마지막 마감에는 반드시 맞춰준다"는 작업 스타일도기복은 있지만 "대체로 하루에 몇 컷은 작감 체크를 해준다"고 평균을 따지는 경우도그런 어림에서 크게 달라지면 무슨 문제가 발생한 것.이번 경우는 엔도 씨의 작감체크 페이스와 원화가 언제 완성되어 엔도 씨한테 돌아가는지에 대한 진척 상황과 엔도 씨 본인의 원화 완성 추이를 통해 시모야나기 씨의 걱정에 대응하면

업계인인데 5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1

업계인인데 5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1

업계인인데 1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1 5화는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하지 딱 이정도 내용이니까 특별히 설명할 것도 없음."작감을 관둔다니" "업계에 흔히 있는 흥정이죠!?""흥정 하는게 아냐, 진심이다!"흥정일 때도, 진심일 때도, 혹은 엑소더스! 4화의 세가와 씨처럼 쓰러진다거나작감이 관두냐 마느냐 하는 얘기는 의외로 있음.대체로 만류하고 교섭해서 서로의 타협점을 찾음.작감을 그만두는 걸 작화가가 스스로 어떻게 여기는지는 사람마다 다름.아무리 불만스러운 상황이더라도 끝까지 하는게 사회인의 책임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프리랜서니까 딱 잘라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음.제작측은 완전구속(작품 계약, 또는 월단위로 고정급을 지불해 전속으로 근무케 하는 것)이면 억지로

아이돌 마스터 뿌띠슈 미끌미끌

아이돌 마스터 뿌띠슈 미끌미끌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의 한장면이 컬트적인 반응을 불러모은 사건. 하루카가 안무 연습을 따라가지 못해 침울해 하는 카나를 발견하고 다가가는 일련의 장면이 1)너무 사실적인 움직임이라 이질적이다. 2)하루카의 걸음걸이가 약수터 산책 나온 아저씨 같다. 등의 이유에서 화제가 되었다. 이에 해당 파트의 작화를 담당한 애니메이터가 자기 블로그에 사죄글을 올리기도 했다. (※현재는 삭제) 자의식 과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 언저리를 저질러 놓은 것은 접니다.비참한 결과가 됐는데요그리고 단적으로 말하면 오랜 기간 휴업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요・・・ 지금 봐도 심장이 철렁합니다・・・ 1월 말이었나 2월 초에 관람하러 갔을 적에, 주변 관객이 실소하는 가운데 울 장면도 아닌데 울었습니다. (하지만 모 키

챠이카(白)와 챠이카(紅)는 왜 서로 라케어로 대화하지 않을까?

챠이카(白)와 챠이카(紅)는 왜 서로 라케어로 대화하지 않을까?

관희 챠이카를 대표하는 요소는 뭐니뭐니 해도 히로인 챠이카의 단답형 화법이다. 대륙 북방에 위치한 가즈 제국 출신 챠이카가 자신의 비원 달성을 위해 고국과는 다른 언어권의 나라를 돌아다니게 되면서 생겨난 문제인데, 챠이카는 모국어 라케어는 유창해도 대륙 공용어는 어설프다는 설정이다. 그래서 챠이카의 말은 하나의 정갈한 문장이 아니라 단어의 나열로 구성되어 있다. "관, 소중한 것, 찾는다, 반드시" 이런 식이다. 그런데 사실 작품의 주인공 토오루 아큐라와 챠이카는 굳이 이심전심 퀴즈하면서 고생할 이유가 없다. 난파사 시절에 익혀둔 것인지 토오루는 라케어도 무리없이 알아듣기 때문이다. 실제로 원작 1권을 보면 챠이카가 생각의 누락 없이 정확히 전할 목적에서 라케어로 말하는 대목이 왕왕 있다. 챠이

호리카와 켄지 pa.works 대표 시로바코 코멘트 4~5화

호리카와 켄지 pa.works 대표 시로바코 코멘트 4~5화

호리카와 켄지 pa.works 대표 시로바코 코멘트 1~3화 1.아케사카 사토미 4화 감상 SHIROBAKO 처음 봤는데 엄청 리얼((((;゚Д゚))))))) 오디션은 누구나 같은 라인에 서서 받으니까, 정말 깜짝 놀랄만한 분이 오시곤 한단 말이지… 양성소→준소속→소속이 되어도 오디션을 붙지 못하면 일이 없다니 아주 힘든 세계야. 2.미즈시마 세이지 할로윈 기념 코스프레 "작업장에서 물색 폴로 셔츠 발견! 가장해 봤어! 트릭 오어 트릿" 3.호리카와 켄지가 생각하는 제작진행에 적성이 있는 캐릭터 "만약 P.A.WORKS 면접에 타로가 오면 반드시 채용할겁니다. 신인 제작진행은 혼나면서 일을 배우는 것이나 다름없죠. 그러니까 같은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