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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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라! 유포니엄의 오프닝으로 편성을 고찰해봤다.

울려라! 유포니엄의 오프닝으로 편성을 고찰해봤다.

3화 '처음으로 앙상블' 합주를 위해 파트 연습을 하는 취주악부. 하지만, 부원은 진지하게 연습을 하는 걸로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 취주악부에 타키는... 4화 '노래하자 솔페주' 타키의 엄격한 지도에 울음을 터트리는 학생도 나오는 와중에, 선라이즈 페스티벌 출장을 걸고서 쿠미코 일행은 연습을 시작했다. 그 때... 5화 '다녀왔어 페스티벌' 선페스 출장이 정해졌다. 새로운 의상도 지급됐고, 적극적으로 연습에 임하려고 드는 부의 분위기는 이전과는 명확히 달랐다. 81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4/15(水) 18:19:11.27 ID:L2UZ/E/K0.net>>71 늬들이 바라던 전개가 될 것 같은데 ㅋ 84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4/15(水

업계인인데 24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1-1

업계인인데 24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1-1

업계인인데 23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1-1 상황 그 자체는 23화의 문제 그대로.방송=납품 데드라인 3주 전이고, 원작 사이드와 협의 끝에 수정을 하여 3녀 최종화 450컷 중에서 50컷이 줄고 100컷이 늘어서 총 500컷으로. ・'최종화 방영까지 앞으로 3주'일반적인 범위에서 논하자면 3녀가 상정한 것처럼 작업이 다소 부담되는 30분 분량 주방영 애니메이션 스케줄은 3개월=12주가 있으면 이상적. 엑소더스! 제작 때도 잘 묘사되었듯이, 각화를 병행하여 만들면서 도미노처럼 무너져서 뒤로 갈수록 스케줄은 무너지는 법이라서, 뒷부분은 제작 기간이 줄어들어서 1화를 12주 스케줄로 시작했더라도 최종화는 7주나 5주 안에 만들어야 하는 경우도. 시로바코 22화 서두에 3녀는

쿄애니의 경향들

쿄애니의 경향들

쿄애니의 얼굴들 1.야마다 나오코의 입가리기 2.이시하라 타츠야의 회전 3.캐치 실패

[시로바코] 리쨩이 소를 향해 말한 '베코메!'는 무슨 뜻이야?

[시로바코] 리쨩이 소를 향해 말한 '베코메!'는 무슨 뜻이야?

235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3/30(月) 21:55:31.36 ID:1irHycst0.net 리쨩이 소한테 말한 '베코메!'는 무슨 의미임? 240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3/30(月) 21:56:28.80 ID:aUKJNV930.net >>235 소를 방언으로 '베코(べこ)'라 하거든. 242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3/30(月) 21:57:06.45 ID:wtF3ONI00.net>>235 베코=토호쿠 지방 방언으로 '소' 258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3/30(月) 21:59:46.21 ID:Uhc9I3660.net >>235 소를 토호쿠 방언으로 '베코'라 하거덩.무심코

호리카와 켄지 pa.works 대표 시로바코 코멘트 15~24화

호리카와 켄지 pa.works 대표 시로바코 코멘트 15~24화

호리카와 켄지 pa.works 대표 시로바코 코멘트 13~14화 시로바코 15화 총작화감독 보좌를 맡은 이시이 유리코 씨한테서 'PA도 여자 제작진행이 있으면 남자 제작진행이 멋진 면을 보여줘야지! 이렇게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지 않을까요?'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글쎄 그런 일은 없지 않을까. 그래도 미야모리가 있으면 엄청 도움이 되겠다'고 말하자 '미야모리는 현실에는 없어요'라고. 시로바코 감상 트윗을 읽다보면 자주 '에마타소'란 표현이 보이는데 '타소'가 대체 뭘까요? ※타소. 넷슬랭. 주로 미소녀 캐릭터한테 붙이는 애칭. 카타카나 ン과 ソ가 비슷하다는 점에서 착안을 하여 땅을 타소로 표기하는 유행이 정착. 쨩(ちゃん)→땅(たん)→땅(タン)→타소(タソ)→타소(たそ)의 변천과정을 거쳤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