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Posts
1067 posts
쿠로보시 코하쿠, 토에이 애니메이션 베일에 쌓인 애니메이션 기획
토에이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file(N):project PQ. 드래곤볼Z, 프리큐어 올스타즈 3D시어터의 미야하라 나오키 감독 작품에 키노의 여행, 서몬나이트의 쿠로보시 코하쿠가 캐릭터 원안을 담당했다. 그 외의 정보가 거의 공개되지 않은 이 영화. 에키레비!에서는 두번에 걸쳐 취재를 했는데 알 수 있었던 사실은 '댄스로 세계를 구하는 청춘영화'라는 점 하나 뿐. 그런 file(N):project PQ가 야후 아이들과 댄스 특집 페이지가 생겼다. 영화에 등장하는 소녀들이 댄스레슨의 명목으로 춤을 추고 있다. 귀엽다! 유튜브에서도 제공하고 있다. 줄거리도 공개됐다.***졸업식 전날.리얼한 일상생활에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있는 여중생 다섯.사소한 계기로 빨려들어간 판타지

신데렐라 걸즈 1쿨을 되돌아보다 2/2
신데렐라 걸즈 1쿨을 되돌아보다 1/2 ■섬세한 밸런스로 그린 프로듀서. 전작의 프로듀서와의 차별화는?──1st 시즌은 프로듀서가 아이돌을 대하는 방식을 결정짓은 과거의 에피소드도 언뜻 보였는데요 2nd 시즌에서는 그 대목도 나오나요?鳥羽:그 점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웃음) 역시 아이마스란 작품은 어디까지나 아이돌들의 이야기니까 프로듀서를 필요 이상으로 캐릭터화 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생각도 듭니다.게임에서는 플레이어=프로듀서이기도 하고 전작의 아카바네 켄지 씨가 연기한 프로듀서는 거의 백그라운드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건 일종의 기호로서의 프로듀서에 가깝고, 아이돌의 등을 밀어주는 위치죠. 하지만 니시고리 감독의 절묘한 묘사로 무척 밸런스 좋은 존재가 됐습니다.본작에서는 그것과는 다른 방향에

신데렐라 걸즈 1쿨을 되돌아보다 1/2
신데렐라 걸즈 인터뷰 ■ 가장 의식한 점은 애니메이션 의 세계에 설득력을 불어넣는 것.── TVA 1st 시즌을 끝마친 현재의 심경은 어떠신가요?鳥羽洋典氏(以下、敬称略):정말로 노도와 같은 내용으로 13편을 무사히 완성시킬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가장 크군요. 애초에 아이돌마스터 시리즈란 작품 자체는 캐릭터가 많은데다가, 거기에 노래와 라이브가 있는 등 다른 작품과 견주어 보더라도 훨씬 힘들어서요...(웃음)그리고 또 하나로 팬의 기대에 부응해야만 하죠. 이 두개의 무게가 동시에 엄습하니까 저희들 프로듀서 사이드나 원작 사이드, 실제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제작 사이드 저마다가 상당한 물량과 시간을 들여야한다는 사실을 전작 아이돌마

신보 아키유키 깡꺼레 감독 쿠사카와 케이조와의 대담 중에서
쿠사카와 케이조 신보 씨는 지금도 각화의 연출 처리를 담당한 적이 있나요? 신보 아키유키 이제는 안 합니다. 이유 중 하나는 최근에는 레이아웃 체크 단계에서 러프원화를 체크하는 방식이 되었잖아요? 그리고 미팅만 하더라도 요즘은 1화를 만드는데 40명 정도는 되는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해야하죠. 몇번이고 똑같은 말을 해야만 한다는 게 스케줄면에서 아주 큰일이라서...요즘의 상황에서는 연출처리까지 맡는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베 노리유키 씨와 얘기를 해봤는데 아베 씨는 1화는 반드시 직접 연출 처리를 한다시더군요. 아직 쌩쌩하구나 싶었습니다. 신보가 죽어도 샤프트 공장은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