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아키유키 깡꺼레 감독 쿠사카와 케이조와의 대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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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아키유키 깡꺼레 감독 쿠사카와 케이조와의 대담 중에서

신보 아키유키 깡꺼레 감독 쿠사카와 케이조와의 대담 중에서

쿠사카와 케이조 신보 씨는 지금도 각화의 연출 처리를 담당한 적이 있나요? 신보 아키유키 이제는 안 합니다. 이유 중 하나는 최근에는 레이아웃 체크 단계에서 러프원화를 체크하는 방식이 되었잖아요? 그리고 미팅만 하더라도 요즘은 1화를 만드는데 40명 정도는 되는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해야하죠. 몇번이고 똑같은 말을 해야만 한다는 게 스케줄면에서 아주 큰일이라서...요즘의 상황에서는 연출처리까지 맡는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베 노리유키 씨와 얘기를 해봤는데 아베 씨는 1화는 반드시 직접 연출 처리를 한다시더군요. 아직 쌩쌩하구나 싶었습니다. 신보가 죽어도 샤프트 공장은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