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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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엄)쿠미코와 레이나의 관계를 통해 그리고 싶었던 점은 남자가 남자한테 반한다와 비슷한 감각?
50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07/08(水) 00:44:17.61 ID:GbyCH0ku0.net 제가 쿠미코와 레이나의 관계를 통해 그리고 싶었던 것은 "남자가 남자한테 반한다."와 같은 감각입니다. 그녀들의 경우 서로를 인정하는 라이벌과 같은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본작의 한가지 테마로는 생각 없이 주위에 휩쓸려 왔던 소녀가 한명의 멋진 소녀와 만나게 되면서 나도 멋있는 소녀와 같은 장소에 서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된다는 것이었고 그렇게 주인공의 성장담이 시작된다는 게 유포니엄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감독) 51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07/08(水) 00:50:35.72 ID:or7iaEhW0.net>>502

요괴소년 OVA(1992) & TVA(2015) 대조?
캬~ 후지타뽕에 취한다~ OVA가 세상에 혼돈을 풀어주는 선택이 정말 옳은 것인지에 대한 내면적 갈등이 앞서고 요괴의 창은 의외로 스무스하게 뽑아낸데 비해 TV판은 존나 낑낑거리며 창 뽑는 그와중에 우시오 등빨 쩔어여. 구판이 전반적으로 칙칙한 색감으로 통일했다면 TV판은 다락방 계단 주변만 환한 빛이 내리쬐는 무대적 장치를 한 대비도 재미씀.

유포니엄)집합사진의 악기별 분포도
619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2(木) 22:14:14.77 ID:1K8j2CnO0.net 악기별 분포도 633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2(木) 22:23:05.03 ID:hiN4HD5G0.net >>619 퍼커션 파트 1학년들이 사이좋게 미야오 스스무 흉내내고 있는 게 훈훈하군. ※미야오 스스무(宮尾すすむ) 일본의 탤런트. 아래와 같은 시그니처 포즈로 유명. 654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2(木) 22:30:20.99 ID:0XgBq7RM0.net >>633 셋이 사이좋게 늘어서 있는 게 귀엽네 ㅋ이제야 알았다. 638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2(木) 22:25:15.97 ID:k/R

유포니엄)사파이어 어록의 출전?
1화 음악은 언제 어느 때고 전세계의 사람들 마음을 울리는 게 가능한 강력한 언어 중 하나라고 믿고 있거든요. 【음악은 언제 어느 때고 전세계의 사람들 마음을 울리는 가장 강력한 언어 중 하나다.】 (지미 페이지) 3화달을 향해 손을 뻗는 게 미도리의 신조예요. 설령 닿지 않더라도. 【'달에 손을 뻗어라'라는 게 내 신조거든. 설령 닿지 않더라도.】 (조 스트러머) 6화사람은 무엇이든 바꿀 수 있어요. 세계의 그 무엇이건. 【한마디 해두겠는데, 사람은 무엇이든 바꿀 수 있어. 세계의 그 무엇이건.】 (조 스트러머) 7화음악은 한번 연주하면 사라져서, 두번 다시 돌이킬 수 없다고 해요. 【음악이란 한번 연주하면 공기 속으로 사라져서, 두번 다시 돌이킬 수 없다.】 (에릭 돌피)

유포니엄)타키 선생이 본 앨범에 있는 사람은 레이나냐?
280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1(水) 02:04:37.13 ID:QlFZSBGn0.net 타키가 본 앨범의 이 사람 레이나임? 289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1(水) 02:05:16.62 ID:DBreIYhB0.net >>320사모님 아님? 297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1(水) 02:05:32.64 ID:1GVrC/kS0.net >>280 약지의 반지를 보건대 사모님이것지 304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1(水) 02:06:12.47 ID:AvvfMWH40.net >>280 닮긴 했는데 왼손 약지에 반지하고 있으니까 레이나는 아니겠지. 309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