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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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엄)캐릭터 디자인 겸 총작화감독 이케다 쇼코 인터뷰
원작을 읽은 인상은 어땠나요? 당시에는 아직 원작이 1권밖에 나오지 않았던 터라 일러스튿 1권 표지 한장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표지 이미지에 구애되지 않고 해보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만, 감독인 이시하라 씨는 원작의 분위기는 남겨두고 싶다고 요청해서 그 요구를 존중하면서 디자인을 모색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캐릭터의 최종적인 디자인이 결정나기까지 몇번의 단계가 있었군요? 네 비교적 캐릭터 디자인을 고민할 시간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우여곡절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원작의 일러스트를 담당한 아사다닛키 씨의 다른 작품도 전부 읽어본 다음 순정만화풍으로 캐릭터 디자인을 했습니다. 그 후에 악기를 리얼하게 표현한다는 게 정해진 시점에서 악기와의 상성을 고려해서 좀 더 리얼한 화풍으로 그리기도 했죠. 최

원펀맨에 이어진 가이낙스의 의지?
【1화 첫방송까지 앞으로 하루】TVA 원펀맨 방송가지 앞으로 하루! 그림콘티&대본의 표지 일러스트를 피로! 매화 작화감독이 직접 그립니다. 1화는 캐릭터 디자인・총작화감독이기도 한 쿠보타 치카시 씨입니다! >RT가이낙스 시절 그렌라간 등의 작품에서는 그림 콘티 표지를 각화별로 그렸고 그게 즐거웠습니다. 원펀맨도 비슷하게 각화 즐겁게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 콘티의 표지를 그립시다!라고 제안했습니다. 다만 본업에 지장이 생기면 안된다는 이유에서 룰은 "20분 안에 그릴 수 있는 범위 안에서!"라고 정해두었습니다. 과연 그게 실행되어 있는지 어떤지는...앞으로도 수시공개하게 될거라 생각하므로 기대하시길. 그리고 RT내용을 정정하자면 "작화감독이 그린 것"이 아니라 작화감독, 연출, 제작

울려라! 유포니엄 원작자X감독X야마다 나오코 대담
원작을 TVA로 옮기면서 특히 의식한 점이 있나요? 이시하라 타츠야 TVA이 영화와 다른 점은 1쿨 13편이 있고, 개별 에피소드마다 절정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어느 대목에 절정을 설정할 것인지에 관해서는 여러모로 고민했죠. 처음에는 원작 1권을 13화 분량으로 대강 나누어 보고, 그 다음에 1화의 라스트는 이 부분까지 하자는 식으로 조정을 합니다. 야마다 나오코 그러고 보면 시나리오 회의 때는 이시하라 씨와 시리즈 구성을 맡은 하나다 씨가 "1화는 쿠미코가 슈이치 등짝을 발로 차는 장면에서 끝내죠"라고 말하면서 의기투합하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이시하라 타츠야 결국 그렇게 되지는 않았지만요. 야마다 나오코 그러니까요! 둘이서 악수하고 해산했다 싶더라니 다음 회의 때는 "다시 한

치하땅 학원의 대장 진지한 바보?!
니시즈미 자매는 카와이 하고도... 니시 [오늘은 방문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미호 [아뇨 저희야말로 달맞이날에 초대를 해주시다니 무척 기뻐요.] 니시 [니시즈미 대장이나 오아라이 여자학원의 여러분들과 중추의 보름달을 감상하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도무지 가만 있을 수 없어서 초대했어요.] 유카리 [멋진 의상까지 다 준비해주기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니시 [달하면 토끼니까요. 기분을 만끽하려면 이런것도 필요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마코 [왜 바니걸이지...토끼 인형옷은 안 돼?] 니시 [아직 9월이기에 인형옷은 푹푹 찔거라고 생각해서요. 아쉽게도 두벌 밖에 준비할 수가 없어서 니시즈미 대장 몫이 없는 점은 가슴 깊이 사과드립니다.] 미호 [저, 저는 그냥 평범한 복장으로도 충분히 즐

신데렐라 걸즈 세컨드 시즌 11화 감상
큰 이변이 없는한 마지막화는 러닝타임의 대부분을 춤추고 노래하는 라이브에 할애할테니, 실질적인 최종화라고 생각해도 무방한 11화.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만큼의 대비를 통해 전하고 싶은 테마나 고민을 담아냈고 갈등도 해소시켰다. 아이돌 애니메이션에서 라이브만큼 중요한 게 얼마나 있겠냐만은 이렇다할 서사없이 공연만 십분, 이십분 이어지는 라이브편은 본가마스 때부터 루즈해서 의무방어전 개념으로 봤지 특별한 감흥이 든적은 없었다. 그래서 지금 총평을 내려도 지장이 없기 때문에 좋았던 점과 좀 석연치 않은 부분을 하나씩 적어볼까 한다. A)좋았던 점-아이돌마스터 2011에서 한 발짝 더? 따지고 보면 우즈키한테 주어진 시련은 하루카의 그것과 별 차이가 없다. 나는 여기면 만족하고 지금의 이 장소를 소중히 하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