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걸즈 세컨드 시즌 11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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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걸즈 세컨드 시즌 11화 감상

신데렐라 걸즈 세컨드 시즌 11화 감상

큰 이변이 없는한 마지막화는 러닝타임의 대부분을 춤추고 노래하는 라이브에 할애할테니, 실질적인 최종화라고 생각해도 무방한 11화.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만큼의 대비를 통해 전하고 싶은 테마나 고민을 담아냈고 갈등도 해소시켰다. 아이돌 애니메이션에서 라이브만큼 중요한 게 얼마나 있겠냐만은 이렇다할 서사없이 공연만 십분, 이십분 이어지는 라이브편은 본가마스 때부터 루즈해서 의무방어전 개념으로 봤지 특별한 감흥이 든적은 없었다. 그래서 지금 총평을 내려도 지장이 없기 때문에 좋았던 점과 좀 석연치 않은 부분을 하나씩 적어볼까 한다. A)좋았던 점-아이돌마스터 2011에서 한 발짝 더? 따지고 보면 우즈키한테 주어진 시련은 하루카의 그것과 별 차이가 없다. 나는 여기면 만족하고 지금의 이 장소를 소중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