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따뜻한 나라 여행2

nothing|2018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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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따뜻한 나라 여행2

nothing|2018년 12월 16일

엄마랑 다녀왔던 여행 두번째 글입니당..ㅎㅎ 찍고 보니 첫째날 일몰이 제일 예뻤네요. 오래전에 여기 왔을 때는 해지는게 정말 예뻤는데 요번엔 그냥 그래서 좀 아쉬웠어여..기대했거든요..ㅎㅎ 조식을 기대안했지만 전 그래도 밍밍한 쌀국수에 나름대로 소스로 간하고 쪽파도 얹어먹고 또 김치대신..케이퍼(연어에 얹어먹는 그 연두색 동그란피클이여..) 없었으면 어쩔뻔... 짭짤하구 상큼해서 좋았어요. 글구 오믈렛에 과일 몇쪽 먹고 그랬는데 엄마는음식이 입에 안맞았는지 ㅋㅋ 대충 샐러드 좀 먹고 룸에가서 커피마시더라구요...엄므아..낯설다.. 제가 집어온 첫날 아침... 먹을게 없긴 하다.. 이튿날 아침 ㅋㅋㅋ 케이퍼 늘 빠지지 않구요..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