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 최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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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posts한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갓바위 '석조여래좌상'과 '선본사'
칠우회 화요 산행을 한가지 소원은 들어 준다고 하는 갓바위의 '석조여래좌상' 부처님을 찾았다. 선본사 입구에서 출발하여 산행을 한 끝에 점심은 절에서 제공해 주는 밥을 맛있게 먹고 갓바위 '석조여래좌상'을 참배하고 각자의 소원을 기원했으리라 생각한다. 모처럼 찾은 갓바위이지만 모두가 다 오를 수 있어 천만 다행이었다.산행 후 동굴식당에 들려 재미있게 놀이를 한 후 닭백숙으로 저녁식사를 마치고 일찍 귀가하였다.
4인방 가족여행을 떠나다. 대만여행 3일째 (2) 신비로눈 '야류해상공원'
대만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야류해상공원으로 향했다. 소개용 영화를 본 후에 현장 탐방을 했다. 이곳은 오랜 세월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아주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여인의 머리를 닮은 형상은 기념 사진 찍는 가장 인기있는 곳이다.
4인방 가족여행을 떠나다. 대만여행 3일째 (1) 지우편과 중정기념관|
4인방 가족여행을 떠나다. 대만3일째는 옛날 금광이 있어 번성하던 곳에 경치가 좋아 영화를 촬영하게 되어 다시 가꾸어진 거리 '지우편으로 향했다. 약 50분 후에 동네 위쪽에 내려서 거리구경을 하고 내려오는 코스를 택했다. 시식도 하고 극장에도 들렸다. 대만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야류해상공원으로 향했다. 소개용 영화를 본 후에 현장 탐방을 했다. 이곳은 오랜 세월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아주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여인의 머리를 닮은 형상은 기념 사진 찍는 가장 인기있는 곳이다.점심 후 양명산 유황온천으로 가서 약 1시간 반 온천욕을 즐겼다. 꼭 수영복을 입어야 한다고 한다. 중정기념관으로 가서 장개석 전 총통의 모습을 읽을 수 있었다. 발맛사지와 더불어 전신맛사지도 했다.
4인방 가족여행을 떠나다. 대만여행 2일째 2부 : 태로각 협곡, 용산사
4인방 가족여행을 떠나다. 대만2일째 2부는 장개석이 지시하여 장경국 주관으로 이 길을 개척 하여 동과 서를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는 태로각협곡으로 갔다. 해발 3,000m가 넘는 이 험준한 협곡에 어떻게 이 길을 개척했을까하는 의문을 가고 이동을 하며 탐방을 했다. 협곡 주변 경관은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로왔으나 계곡의 물이 상류쪽 공사 관계로 너무 탁했다. 석회석 지대라 비가 오면 돌이 흘려 내리는 경우가 많아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한다. 장춘사, 자모교, 계속된 협곡속의 길을 달려 반환점에서 다시 내려와 철도를 이용하여 타이페이로 왔다. 기차 좌석이 떨어져 있었으나 주민들의 양보로 함께 올 수 있었다.한식으로 된
4인방 가족여행을 떠나다. 대만여행 1일째 : 충렬사, 101층 금융빌딩 전망대,|
4인방 가족 은 온갖 시름을 털고 대만 3박4일 일정의 여행을 떠났다.6월 4일 아침 일찍 동대구 한진고속 터미널에서 만나 김해공항으로 갔다.12시 18분에 대만 도원국제공항에 도착을 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현지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25인승 버스에 몸을 실었다. 날씨가 찌부등한데다 비가 와서 후덥지근 했으나 냉방이 잘 되어 있어 다행이었다.처음 찾은 곳은 충렬사의 위병 교대식이었다. 다행이 비가 그쳐 제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국립고궁박물관으로 갔다. 이곳은 사진 촬영이 전면 금지되어 사진을 촬영하지 못했다. 약 66만여점의 보물을 보관중인 세계4대박물관의 하나라고 한다.저녁식사는 몽골리안씩 바베큐였다. 내가 좋아하는 식재료를 담아 주방장에게 건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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