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구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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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posts2022. 9월 Top Gear에서 극찬한 현대 N Vision 74
영국의 세계최고의 자동차비평채널 '탑기어'에서 극찬한 현대 N Vision 74. 이때까지 이 채널에서 한국자동차 산업전반에 대해 이정도 극찬을 하는 건 본 적이 없다...(각종 자동차 채널에서 조회수가 압도적으로 타 영상에 비해 나오는게 현재 이 차종). 포니에서 디자인을 따왔다고 해서 74가 붙음. 그런데 해외에 'Seventy four'가 아니라 'Chil Sa'로 발음 그대로 내보낼 것 같아 더 멋짐.
영화 한산에 등장하는 "바다위의 성"은, 그리고 고증
[한산: 용의 출현]의 주인공은 '학익진' 그 자체입니다. 이순신이 설계하는 이 학익진의 최종완성이 극의 목표이자 결말이지요. 위의 장면은 원균이 열등감과 존경심에 떨며 완성되어 위력을 발휘하는 학익진을 보며 내뱉은 표현입니다. 극중에서는 이런 식으로 표현됩니다. 그럼 진짜 한산도 대첩에서 학인진은 어떤 형태였을까요? 흥미로운 기사가 어제 떴습니다. 거북선은 몇척? 200만 돌파 '한산', 실제 역사와 비교해보니 기사내용중 학익진과 이 '바다위의 성'이란 표현에 대한 부분이 다음에 있습니다. ③학익진은 ‘바다 위의 성’이었나? 영화는 한산대첩 당시 조선 수군이 학익진(鶴翼陣·학이 날개를 편 듯이 치는 진)을 펼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했고, 이를 여러 차례 ‘바다 위의 성(城)
한산 - 진짜 좋았슴.
여러 평가가 이미 나온 그 대로...앞부분 서사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치밀하게 짜여져 있고, 전투씬도 명량때보다 진일보+ 훨씬 고증도 나아짐.오히려 명량과 달리 캐릭터 살릴 시간이 없을 정도로, 플롯전개에 공을 들인 느낌이랄까... 그야말로 '전쟁영화' 제대로 뽑음.
심야식당 주인장의 젊은 시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81년)
올해로 벌써 70세가 된 코바야시 카오루씨. 우리에겐 [심야식당]의 사연있어 보이면서도 느긋해보이는 주인장으로 익히 알려진... 그분이 하루키 소설의 원점인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의 우리에겐 잘 알려지지 않은 첫 영화화 작품인 1981년 작에 나왔다는 걸 최근에 알았습니다. 세월이 참 무섭군요...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81년) 트레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