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환의 문제는 반성이 없다는 것이다.

그녀에게|201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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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환의 문제는 반성이 없다는 것이다.

그녀에게|2012년 6월 1일

롯데뿐만이 아니라 타팀 오심도 많지만 아주 결정적인 롯데 경기의 오심만 보자. 2008년 6월 12일 가르시아는 냅다 뛰었다. 누구나 알수있듯 세잎 상황 눈이 있다면 세잎이었다. 4-2로 이기고 있던 경기는 4-9로 역전패 문제는 이 오심은 흐름을 완전히 끊어 먹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오석환은 아웃 팬들은 분노했고 다음 아고라엔 청원 운동도 일어났다. 2009년 7월 16일 송승준은 전대미문의 4연속 완봉을 노리고 있었다. 3회 김민재가 안타를 쳤고 2루 주자 강동우는 홈으로 쇄도했다. 문제는 강동우는 홈을 밟지도 못했다. 그러나 오석환은 세잎을 선언했다. 그렇게 대기록 도전은 오심으로 사라졌다. 이미 롯데 팬에게 오석환은 상습범이다. 문제는 이 인간이 인성마저 쓰레기라는 점이다. 어제 경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