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생의 신화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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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워Z 리뷰

월드워Z 리뷰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3년 6월 22일

처음 월드워Z광고를 보았을 때는 흔한 좀비물A 정도라 생각해서 그리 끌리진 않았다.(본인이 좀비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좀비 영화가 성공한 것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기 때문에 그리 큰 매력은 못 느꼈다.) 하지만 맨 오브 스틸을 보러가서 본 월드워Z 예고 영상을 보고 ‘이거 괜찮겠다!’ 싶었다. 스케일이 큰것도 있지만 좀비들의 엄청난 물량을 보여주는 ‘인간파도’가 상당히 인상이 깊었다. [물량 빨도 있지만 여기서는 좀비들이 뛰어다니며 힘도 세게 나온다.] [인간파도라는 말이 절도 나오게 하는 징그러운 모습.] [진격의 거인처럼 장벽으로 막아둔 곳도 있었지만 이 좀비들의 물량빨을 막을 수는 없었다.] 스케일 때문에 보긴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잔인한 장면이 별로 없는데도 상당히 긴박감이 넘치고 스릴이 있었으

맨 오브 스틸을 보고 왔습니다.

맨 오브 스틸을 보고 왔습니다.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3년 6월 17일

거두 절미하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상대방이 같은 크립토인이라서 적 하나하나가 슈퍼맨과 스펙이 대등하다는 것이 흥미로웠으며 (그런데 보는 동안 계속 드레곤볼의 사이어인의 습격이 연상되었다.) 슈퍼히어로의 고뇌(초능력을 가져 다른 사람과 자신이 다르다고 느끼며 정작 그 힘으로 사람들을 구해줘도 사람들은 그 초인의 힘을 두려워하는 것.)역시 잘 살린 것 같다.그리고 히어로 슈츠 역시 현대에 맞게 변형하였는데 빨간 팬티가 없어져서 슈퍼맨이 왠지 허전 할 것 같은 것만 빼면 무난한 것 같았다.다 좋은데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존 윌리엄스의 슈퍼맨의 태마곡이 빠졌다는 정도? 슈퍼맨이 힘을 사용할 때 나와 줬으면 더 좋았을 거라 생각하는데 조금은 아쉬운 감이 있네요. 뭔가 죠스에 빠~밤! 빠~밤! 하는 죠

동방심기루 올클!

동방심기루 올클!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3년 5월 29일

[스토리 모드 마지막 해금 캐릭터 하타노 코코로 클리어인증샷!] 처음에는 공중 전투라기에 ‘사이킥 포스’ 같은 느낌인 줄 알았는데 미묘하게 다르고 시스탬이 신선하면서 조금 복잡하네요. 하지만 비상천때처럼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필살기나 기술들이 나가는 것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게임의 사양이 쓸 때 없이 좋아서 가끔씩 느려지네요;; 우리 집 컴 성능이 그리 나쁘지 만은 않은데 말이죠……. 코코로 스트로 최종 스펠 카드는 '최후의 트리니티 릴리전'이라고 레이무와 미코, 뱌쿠렌이 힘을 합쳐 공격을 하는 흉악한 기술이다. 삼월정이 연상되지만 약한 3요정과 달리 위의 3인은 하나 하나가 강자라는 점이 무섭다. 보기에는 강해보이지만 정작 맞아도 애너지가 별로 안까질 정도로 약하다는 것이 함정...(사상이 다른

살인소설 리뷰

살인소설 리뷰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3년 4월 17일

상당히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얼마 전 DVD가 나왔기에 봤습니다. 솔직히 공포영화하면 피를 위주로 한 슬래쉬 영화가 대부분이고 중학교 이후로 겁대가리를 상실해서 대부분의 공포영화가 별로 무섭지도 않아서 실망이 많았는데 살인소설은 상당히 무서웠다. [영화보고 난 뒤부터 이 제스쳐가 섬뜩하게만 보인다.] 한 소설가가 인기 있는 살인소설을 쓰기 위해 실제 다섯 가족이 살해당한 집에 이사를 가면서 영화가 시작된다.(다섯 가정이 살해당했는데 저주받았다면 집을 철거하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 잔인한 장면보다 섬뜩한 장면과 연출 그리고 음울한 음악으로 분위기를 무섭고 긴장감 넘치게 만들어줘서 오랜만에 영화를 보면서 무섭다고 생각했다.(특히 연출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부굴이라는 (실제로는 있지도 않는) 바빌론의 신에

아이언맨3 개봉에 앞서 앞으로의 어번져스 영화 대예언!

아이언맨3 개봉에 앞서 앞으로의 어번져스 영화 대예언!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3년 4월 13일

[어벤져스 시크릿 영상에 등장해 모두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타노스 형님] 먼저 어벤져스2에 타노스가 나오며 토르에 나왔던 인피니티 건틀릿을 들고 나올 확률이 높다. [토르에 들장한 인피니티 건틀릿으로 이때는 분명 모든 젬이 박혀 있었다.] [5개의 인피니티 젬] 인피니티 건틀릿을 쓰려면 5개의 인피니티 젬이 필요하며 그 중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마인드 젬이 포풍 하향버전으로 어벤져스에서 로키가 들고 나온 적이 있다.(원작에서는 머리 좀 때린다고 마인드 젬의 지배가 풀리지도 않고 정신자체를 조종하는 거라 심장이 없는 아이언맨 에게도 잘 통한다.) [마인드 젬이 장착된 지팡이를 들고 있는 로키의 모습]그럼 나머지 젬들은 등장하지도 않고 바로 어벤져스2에서 타노스가 튀어나와 “보여줄 틈이 없었지만 모든 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