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생의 신화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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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시 리뷰(스포無)
처음 내가 이 영화의 광고영상을 보았을 때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대한민국에 얀데레 물이라니 그건 정말이지 신선한 충격이었고 나는 반드시 영화관에 가서 이 영화를 보겠노라 마음을 먹었고 과제가 폭풍처럼 몰아치는 사이 겨우 짬을 내어 영화를 보러 갈 수 있었다.(‘그 시간에 신화 포스팅을 해!’라고 말하고 싶은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여튼 영화는 대단히 잘 만들어졌다. 대부분의 평가는 못 만들었다, 무슨 영화인지 모르겠다, 전하고 싶은 것이 뭐냐? 라는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건 미스! 얀데레물은 사랑이 광기로 바뀌면서 무섭도록 집착하는 것이 생명이며 그에 따라 정상적이지 않은 정신 상태의 캐릭터가 저지르는 여러 가지 모습을 보면서 즐기는(?) 새로운 신종 공포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그렇기

게임 중독 에방법 반대 토론회가 열립니다.
세누리당의 정신나가신 신의진 개세끼 분 께서 싸질러둔 똥인 '게임중독 예방법'을 치우기 위해 '게임중독 예방법 반대 토론회'가 열린다고 합니다.(참가하고 싶은데 수요일이라니....) 신의진이라는 이름의 개에게 사람의 말을 들려주니 얼마나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먼저 신의진이라는 개세끼는 게임은 도박이나 마약과 같은 사회 악이라고 했으면서 내국인도 출입할 수 있는 선상 카지노 법을 추진하고 있는 방사능 폐기물 보다 역겨운 존재다.(개세끼님 신의진 따위에게 가져다 써서 죄송합니다.) 링크 - 앞뒤로 다른 행동을 하면서 이런 법안을 왜 만들었나 하면 게임사들이 버는 돈을 뜯기 위해서다. LOL 국감에서 김현숙 의원이 "내년에는 라이엇 게임즈가 기부금을 낼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며 자신들은 청소년따위를 위하는

아틀러스 살아있네~!
안녕하세요? 요즘 대학원에 들어가 논문과 씨름 하는 이선생 입니다. 대학원에 중간 고사랑 기말고사 따위는 없다는 말에 행복해하는 것도 잠시... 기말마다 과목 수 만큼 소논문을(재대로 된 긴 논문이 아니라 말그대로 논문의 너프그레이드 버전이라보면 됩니다. 그래도 A4용지 10장 정도는 되야 하지만...) 기말에 내야 한다는 사실에 맨붕하여 요즘 포스팅도 못하네요. 그리고 포스팅은 못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지나가다가 길에서 열린 게임 퀴즈대회에서 준우승하여(요즘 반 탈덕 상태라 내공이 많이 줄었다...내가 준우승이라니...날 게임 퀴즈로 꺾는 자가 있다니...역시 서울은 넓어...) 3DS를 얻게 되었고 하고싶어도 손가락 만 빨던 녀석을 구입해 버렸습니다. 제가 아틀러스 빠돌이라는 건 전에도 말했죠?

영화 소원 리뷰
전 우리나라 영화를 잘 안 봅니다. 할리우드 영화에 비해서 연출이나 특수효과는 떨어지고 욕이 많이 나오고 공포영화는 쓸 때 없이 피가 많이 나오거나 비명소리는 귀 아플 정도고……. 그렇기 때문에 그 인기 많았던 도둑들도 안봤고 관상도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루성 영화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전 생긴거랑 다르게 눈물이 많고 감동적인 것도 좋아하거든요. 은 포스터만 봐도 감동적인 영화라 대놓고 써 있었기에 우연히 포스터를 본 저는 어떤 내용인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하지만 논문에 중간고사에 수업과제에 할일이 태산이라 보지 못했고 '이미 내려갔겠지?ㅜㅠ 소원아 내후년 설이나 추석에 봐ㅠㅠ' 라 생각하고 를 보러 갔습니다. 그런데……. 소원은 10

컨저링 리뷰
조금 늦긴 했지만 실화였기 때문에 이런저런 말이 많았던 컨저링의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컨저링의 포스터를 보면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는 슬로건을 걸고 있으며 공포영화를 좀 본다고 자부하는 전 실재로 그리 무서운 장면은 없었습니다. 갑자기 큰 소리가 나거나 갑자기 뭔가가 확 튀어나와 놀라긴 했지만 놀라는 것과 무서운 건 조금 다른 것입니다.(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제 사촌동생은 두 번째로 보는 건데도 무섭다며 눈을 감거나 제 팔을 꽉 붙잡는 등 충분한 공포를 느낀 것 같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점은 유혈낭자로 무서움보다는 역겨움을 유발하는 슬래셔 영화나 그럴싸하게 꾸민 귀신이 튀어나와 무섭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연출과 음악을 이용해 정말로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분위기를 잘 연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