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Posts
746 posts
파치슬롯 이스 1&2(2017년 9월 예정)
사미에서 다음달 19일부터 홀 가동을 예정하고 있는 니혼 팔콤 원작의 파치슬롯 "이스 1&2" 입니다. 앞서 올린 회동성 밀리언 아서가 소셜 카드 게임의 요소를 살렸다면, 파치슬롯 이스는 전투를 하여 돈을 모아 아이템을 구입하여 강화한다는 RPG 성을 강조한것이 특징입니다. 파치슬롯 이스는 A+ART타입으로 기본적인 흐름은 통상 -> 보너스 -> CZ -> ART 또는 통상 -> 퀘스트(피카드 찾기, 레아의 하모니카 등) -> CZ -> ART 의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너스는 1종류로 출옥 약 200장으로 잡혀 있습니다. 보너스가 진행되는 동안 CZ추첨을 하게되고, 프리즈 보너스시엔 ART확정

회동성 밀리언 아서(2017년 9월 예정)
스마트폰용 카드 게임으로 시작된 밀리언 아서 시리즈. 현재는 괴리성 밀리언 아서 하나만이 살아남아있는데, 밀리언 아서 시리즈의 원점이라 할 수 있는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검술, 기교, 마법 3속성을 기초로 하는 밀리언 아서 IP의 신작 "회동성 밀리언 아서"가 오는 9월 출시 예정입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파치슬롯 입니다. 개발은 슬롯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밀리온갓" 시리즈를 제작한 미즈호. 평상시엔 40G를 1주기로 역을 통해 카드를 얻거나 키워 덱을 꾸린뒤, 거기서 들어가는 "토벌형 전투영역(택틱컬 배틀 존)"에서 배틀을 실시. 천장에 대해선 아직 확실치 않지만 15주기

드래곤 나이트4 (윈도우10 대응판)
워즈워스에 이어 엘프의 윈도우용 RPG게임 드래곤나이트4를 끝냈습니다. 처음 이 시리즈를 접한건 역시 젠타의 읍읍(...) 이었는데, 그 시절이야 일본어도 모르니 마을 잠깐 돌아다녀본게 전부였던지라 시리즈물임에도 플레이 해본건 이게 처음인 상황이네요. 뭐, 주인공이 교체된 게임이기 때문에 사실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만(...) 3D게임으로서는 당연히(?) 워즈워스보다 이쪽이 더 낫습니다만, 키보드 조작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한(사실 마우스 조작은 거의 덤이라는 느낌이었죠) 워즈워스와 달리, 이쪽의 전투파트는 마우스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뭔가 UX측면에서 개발하면서 고민을 별로 안한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몇번이고 클릭 미스를 유발시킨다는

워즈 워스(윈도우10 대응판)
이번달부터 일본 DMM이 서비스를 시작한 PC게임 월정액 서비스 "DMM 게임 프리미엄" DMM이 서비스 중인 게임 중 대상작품을 월 2980엔을 내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정액 서비스로, 한번 서비스 대상이 된 게임은 빠지지 않고 앞으로 추가만 된다는것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런칭작이 좀 애매해서, 일반용 게임은 21종 밖에 되지 않는데, 메모리즈 오프 시리즈가 모조리 대상작에 끼어있어서 절반 정도는 메모리즈 오프가 차지하고 있고, 그나마 근작은 망작 소리 드는 루트레터(..)와 갸루건, 아키바스트립2 정도입니다. 한국에서 접속 차단 걸려 있는 DMM답게, 성인용 게임으로 가면 대상작이 일반 게임의 10배에 달하는 200여종으로 늘어나게 되는데, 이 경우도 DMM이 권리

너의 이름은。
드디어 출시된 "너의 이름은。" 워낙 상영 시점에서 퀄리티가 높았고 당시에도 작화 미스는 딱히 안보였던지라 비디오판에서도 작화 수정은 잘 모르겠더군요. (없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극장에서도 꽤 여러번 본지라 비디오판을 볼때는 작품을 감상하기 보다는 극장 환경상 구석구석 세세하기 보기 힘들었던 부분을 일시 정지한 뒤 하나하나 보면서 감상하느라 실제 재생 시간은 2시간 넘게 걸린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먼저 예약 접수를 받았던 반다이 채널이 정작 영상 해금은 오늘 정오에 한다고 해서 급히 아이튠즈 스토어로 달려가서 봤습니다. 등신같은 반다이(...) 이미 몇번이고 봤고, 더빙판도 보고(전 딱히 나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