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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 웹 체험판(SFC 스타일)
플레이: http://765.productions/web_trial/ 6월 23일 리츠코 생일에 맞춰 만든 녀석 입니다. 중간에 레슨중 아무거나 하나만 만들어 넣으면 시스템 적으로는 아침부터 밤 까지 반복 플레이가 가능한 상황이라 중간에 욕심을 좀 내긴 했는데 결국 레슨 시스템을 넣을 시간이 안되서 여기서 접어야 했습니다. 유니티의 웹GL이 진짜 "만들순 있게 해줄게" 수준이라, 여기에 맞춰 조정하느라 며칠 날린것 같습니다. 제일 문제가 많았던건 역시 BGM루프 부분. 후일 시간이 나면 좀 더 보충해볼까 싶긴합니다. 이하 기왕 만들었으니 남겨보는 스크립트들... UI OFF : 모든 UI를 없애고 빈 창만 남김

아마미 하루카 : 20170614
구지 명명하면 "슈퍼 아이돌마스터" 정도 될까? ...어쩐지 SFC로 나온 시리즈 게임들은 타이틀 앞에 "슈퍼"가 붙는 경우가 많았던듯.

슈타인즈 게이트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클리어
이전글: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이전글: 슈타인즈 게이트 클리어 ...결국 느즈막히 페노그램까지 플레이 하였습니다. 컴플리트 클리어(플래티넘 트로피) 타임 13시간. 아무리 넘버링 타이틀이 아니더라도 이 클리어 타임은 좀 심하잖아...싶습니다(...) 얼마전 카오스 차일드 출시 기념으로 세일 했었는데 그때 하지 않은걸 정말 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세일하면 하던 안하던 일단 비익연리 사 놔야 할 듯 싶습니다(...) 아무튼 선형구속의 페노그램...무인판의 경우 엠트릭스에서 이식한 반면 이번작은 엠트릭스가 도산 상태이기 때문에 메이지스가 직접 이식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모든 리소스가 정직하게 풀려 있어서 CG나 스크립트, BGM을 원하면 얼마든지 걍

슈타인즈 게이트 클리어
이전글: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구입 자체는 발매 당일 샀으나, 이미 일본어판으로 클리어한 상태였고 구매도 "향후 한글화 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산 것이 큰지라 한글판 클리어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덕분에 쾌적하게 플레이 했네요 :3 최초 플레이땐 해석 안되면 걍 넘겼던 부분도 이번엔 한글 플레이다 보니 스크립트 하나하나 다 읽으면서 진행하느라 꽤 시간이 걸린것 같습니다. 이하 긴 글. 사실 iOS용 슈타인즈 게이트 그리고 한글판은 좀 아쉬운 점이 많은데, 우선 스마트폰 버전 이식을 담당한 일본 엠트릭스(현재 도산)가 빈말로도 좋은 기술력으로 이식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야 오버드라이브의 키라키라, 디어드롭

타케베 사오리 : 20170525
예전에 올린 미호엔 "잘도 여기에 미호라는 이름을 붙였구나" 라는 리플이 달렸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