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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편 프롤로그 "사쿠라와 두마리의 곰"
내년부터 방송 예정인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편"에 앞서 공개된 프롤로그 애니메이션 입니다. "클리어카드편 프롤로그" 라고 하고 있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카드캡터 사쿠라에서 에리올의 시험도 끝나 모든 갈등이 끝난 상태 이후 부터 에필로그 까지의 이야기를 축약하여 애니화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기한건 애시당초 해외 시장도 시야에 넣고 있어선지 영문자막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한글도 좀 넣어주지(...) 카드캡터 사쿠라는 요즘 크로우카드편 부터 다시 보는 중인데, 그럼에도 대부분의 캐릭터 목소리는 크게 위화감이 없었습니다. 당연히 그시절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습니다만, 이정도면 문제 없잖나? 정도. 캐릭터

아이돌 프로젝트(1995)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상 아이돌물을 꼽으라면 당연히 아이돌 마스터겠지만, 90년대에 가장 좋아했던 아이돌물을 꼽으라면 아이돌 프로젝트가 원탑이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취향에 맞는 멜로디라인의 오프닝곡, 움직임도 괜찮았고(OVA이니) 무엇보다 캐릭터 디자인이 참 귀여웠죠. 한때 개인적으로 KSS가 내놓는 OVA는 뭘 봐도 괜찮다 할 정도로 제게 있어서 신뢰의 마크였습니다. ....라고 쓰긴 했습니다만, 제가 처음 아이돌 프로젝트를 접한건, 통신망에 올라와 있던 오프닝 클립이 전부였고, 당시엔 원하는 애니메이션을 구해서 보는게 쉽지 않았다 보니 오프닝만 죽어라 봤었습니다. 결국 1분 30초 정도의 오프닝 애니메이션 하나만 몇년이고 죽어라 봤군요. (...)

슈타인즈 게이트~회전세계의 인덕턴스 란보아 (2017년 9월 19일 예정)
오는 10월부터 새로운 정책이 적용되는 5.9호기 시대가 시작됩니다. 이 때문에 5.5호기로 출시할 마지막 타이밍인 9월에 기대작들이 때로 몰려나오는 상황이죠. ...반작용으로 10월에 신규 출시 예정작이 하나도 없습니다만(...) 아무튼 시리즈 시리즈 2탄이 되는 "상정과학파치슬롯 슈타인즈 게이트 회전세계의 인덕턴스 란보아" 입니다. 전작의 평가가 좋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와준다고 좋아하는 팬도 적잖군요. 특히 신작 애니메이션 연출에 기대가 큰 느낌입니다. 일단 기본사양 입니다. [유형]A+RT(완주형) [베이스] 37.9G [설정확률] [보너스] 기본적인 보너스는 프리미엄 빅 보너스, 빅 보너스, 레귤러 보너스 3종으로

이사쿠 윈도우10 대응판
일본의 성인용 미소녀 게임이 한국에서 좋은 평가 받기 어렵겠지만, 그 와중에도 유난히 화제가 됐던 게임을 꼽는다면 미행과 엘프의 "~작" 시리즈 아닐까 합니다. 이사쿠-유작-은 개인적으로 세가 새턴용 게임 "통곡~그리고~"와 더불어 맵 이동형 방탈출 게임의 재미를 알려준 게임 이었기 때문에 원래 카와라자키가의 일족을 플레이 하려던 타이밍에 먼저 이녀석을 잡게 되었습니다. 이사쿠는 원작이 나온시기가 시기인 만큼 사실 조작 측면에선 상당히 불편한(귀찮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우선 이동 부분에서 이동 속도가 노말만 되도 좌우 회전시 생각했던것 보다 더 많이 회전하는 경우가 발생하여 "우회전후 직진해야지" 하고 조작했더니 180도 회전 후 다시 돌아온길을 되

노노무라 병원의 사람들
드래곤 나이트4에 이어 플레이를 한 노노무라병원의 사람들. 카와라자키가의 일족과 노노무라중 고민을 좀 했지만, 그림체 측면에선 이쪽이 취향이었기 때문에 이녀석을 먼저 잡았습니다. 옛날 게임이다 보니 전체 화면시 윈도우 해상도를 게임 해상도로 낮춰 버리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워즈워스나 드래곤 나이트4와 같이 3D게임을 할때는 전체화면에 따른 문제가 별로 없었는데, 2D게임들은 폰트가 저해상도가 되버려서 풀스크린으로 하는게 되려 괴롭더군요. 차라리 윈도우 해상도를 낮춘뒤 창모드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을 지경이었습니다(....) 뭐 게임은 이제와서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고...어떻게 어디까지 플레이 할 것인가? 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