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
Posts
160 posts
다음 열도에서 인기있을 라노베가 궁금하다면
500원.... 은 아니고 5000원 들고 근처 -과연 남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대여점으로 가서 소위 '양판소'라 하는것들을 빌려보시면됩니다. 유행은 돌고 도니까요. 과거 우리나라의 판타지가 90년대까지의 열도 소설에서 설정이나 전개 등을 차용해왔다면 그 판타지 소설들이 열도에서 다시금 재탄생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소아온만 하더라도 수없이 많았던 우리나라의 겜판을 생각나게 하고, 심심하면 설정얘기가 나오는 마오유우도 우리에겐 영지물이라는 장르로 익숙해있습니다. 다음엔 뭐가 있으려나요? 다만 이젠 특정 유행이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기 보다는 점점 섞여가서는 통합되어 버리지 않을까요. 그 사이사이에 작가 개인의 국가관, 사상등이 결합된 가십성 작품도 쏟아질것같고요. 사실 우리나라 판타

사이코패스 + @
2:4도 좀 문제가 되는 부분이지만요, 1:4는 그냥 가서 죽으라는 얘기입니다. 거기다 1이 가는 쪽이 중요하고, 정찰도 안된 지역이면 방조수준. 집행관과 감시관의 자질이 심하게 의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로보틱스 야이놈들아 너네는 각본이 우로부치도 아니면서 왜그래... 백드롭한번이면 되었자나...

게임이 경쟁에 기댄다는건 실패한게 아닌가..
한밀아/일밀아 모두 심해에서 잘 생활하고 있었는데, 뜬금없는 기사단 물결에 나미 궁극기 맞듯이 쓸려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확밀아에 대해서만 얘기하자는건 아니고 게임 전체적인 부분입니다. 애시당초 경쟁이 아니면 할게 없는 게임들은 제외하고, 꼭 경쟁 시스템을 많이 도입할 필요가 없는 게임들까지 과도한 경쟁강조를 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상업적인 측면에서는 유저들의 총알 난사로 수익이 상당히 올라가지만, 그 순간이 그 게임의 최고점이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유저들은 그 경쟁을 통해 발전을 합니다. 컨트롤이 상당히 상승하고, 템 장비 혹은 능력치가 엄청나게 상승을 하

시빌라 시스템이 열도에만 있는 이유.eu
사람을 스캔하여 그에 나온 수치로 모든 체계를 관리하고 있는 시빌라 시스템. 열도에만 있다는데, 왜 다른 나라는 없을까요. 그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당. 우리나라 - 도입때부터 싸워서 포기. 미국 - 늘 하원은 통과하지만, 엄청난 로비로 인해 상원에서 fail. 러시아 - 땅이 넓어 회선을 아직 다 못깔았습니데이. 중국 - 서버가 터짐. 프랑스 - 도입에 ㄷ 꺼냇다가 시민이 들고일어나 짤림. 영국 - 신사의 나라라서 도입했다간 나라가 없어짐. 그리스 - 돈이 ㅇ벗어 윗쪽동네 - 이미 더 잘되는걸 시행하고 있음. 더 막장이라 문제지. 가방끈이 짧아서 더이상 생각이 안나네여. 근데 탁탁대는 뭐함? 도미네이터만 무긴가? 설마 탁탁대도 1초가 아까운 상황에서 범죄계수 측정한

스타 프로젝트 온라인... 인가 있다면서요?
캐릭터도 이쁘고 의상도 괜찮고 심플하고 좋네요. 게임도 가볍고요 시간때우기로는 적당해 보입니다. ................................................................... 이 시foot...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씨fo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