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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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스타2 군심 행사장 1등결정☆축
상당히 늦게 알았지만, 군심 행사장 1등 및 선발주자들이 나온 모양입니다. 목요일 밤 사이에서 금요일 쯤이면 줄 설거라 예상했는데 엇비슷하게 떨어지네요. 지난 번에 잼프 내한공연 갔을 때 느낀거지만 광나루 강바람이 아주 그냥.... 현장 중계는 없지만, 금요일 몇명 추가되고, 토요일에는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지금쯤 슬슬 순위권 싸움이 시작되고 있을 것 같네요. 이거 잘하면 제 2의 왕십리 사태가 날것 같습니다. 물론 5천명급은 아니겠지만요 (....) 스타2의 낮은 기대치도 있고 지난번의 사태+ 광나루 위치를 봤을때 2천에서 왔다갔다 할것도 같습니다. 뭐 별일만 없으면 됩니다 (....)

군단의 심장 행사장을 어디서 봤더라..
군단의 심장이 11일에 또다시 헬게이트를 예고 하였습니다. 지난번 왕십리 사태에서 큰 교훈을 얻은건지 아니면 그냥 생각이 더 없어진건지, 구매특전을 범위 내 랜덤이 아닌 그냥 선착순으로 정해 버렸고, 대기 번호표도 상당히 늦게 배부합니다. 그렇다는건 대기표를 배부하는 5시 30분 이전에 모인 사람들끼리-만약 헬십리의 3분의 1수준만 되더라도-의 대전쟁은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행사장인 유니클로 악스를 어디서 봤던가 싶었더니... 그렇습니다. 재작년 잼프 내한공연 장입니다. 여기 강바람 엄청납니다. 주변에 편의시설도 거의 없어요. 진짜 헬게이트의 예고입니다.

아서들이 무서워 한다는 11연속 뽑기
제가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뽑기 준비! ...... .......... 삼일절에 스시게임에 돈투자하는거 그러는거 아닙니다. 하지마세요. 그 돈으로 치킨과 맥주나 사먹으세요. 그게 인생에 훨씬 도움됩니다.

한밀아엔 마리스보다 좋은 애들이 많다고 합니다.
트위터를 구경하다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근데 제 기교 아서가, 겨우겨우 100찍은 알카로이드와 7만원 써서 얻어낸 검서 묘묘 거기에 덤으로 나온 90레벨 마서 색동 밖에 없다고 합니다. 좀 늦게 시작해서 남들 넘쳐난다는 세이메이도 부적절하게 있고 아테나이는 관상용이요, 카나리아는 키라라는 희망만 주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사단이 성립되는 순간, 먼지처럼 사라져 버리겠지만 그리고 추천덱, 풀덱은 아니더라도 한줄덱 정도는 꽉꽉 채운 기교 카드로 넣어주는게 마지막 유희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 불초한 가난뱅이는 3월에도 숟가락을 높이 들고 갈 것 같습니다. 그 좋아하는 미소년 쥐어줘야지요.

밀아의 난 ~아서들의 분노~
밀아의 난 때는 서기 2013년 단기 4346년. 액토즈의 이벤트로 시작된 이 난은, 무분별한 소셜 게임의 초대로부터 시작되었다. 드래곤 플라이트, 아이러브커피등을 대표로하는 카카오톡 기반 소셜 게임은 그 인지도를 넓히기 위해 카카오톡을 통한 유저초대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아무 생각이 없었던 다수의 유저들은 자신들의 소소한 이득을 위해 초대를 남발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친한 사이로 시작되었던 초대는 소셜게임의 증가되고 보상이 늘어나자, 점점 그 범위를 넓혀가기 시작했다. 결국 이 초대는 현피를 할려했던 상대방, 10년간 잊고 살았던 친척, 거래처, 전역한 부대의 간부 등을 가리지 않고 이뤄지게 되었다. 한편, 여기저기 가입한 사이트들 덕분에 수 많은 스팸문자에 시달리고 있던 아서들은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