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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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 감상. -생각을 안하면 편합니다-

*내용누설이 있습니다. 시험이 끝난 관계로 어벤져스를 볼려고 하다가, 아직 배틀쉽을 안봤다는 것을 기억해내고는 배틀쉽을 봤습니다. 시간이 일찍이었는데다가, 영화가 개봉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관계로 사람은 좀 적은 편이었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감상은 생각을 안하고 봤다면 편했겠지만, 중간중간 이것저것 따지느라 재미는 조금 줄었습니다. 아래는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은 내용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우리나라 사람이 보면 좀 불편한 스토리 옆동네 섬나라 사람이 주역급으로 활약하는데다가 영화 초반부부터 욱일승처기를 보고 있노라면 절대로 감정이 좋아질수는 없습니다. 다만 영화니까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 생각하면 호구인 외계인들 물론

진짜 호무라는 희생 된거다. 병맛이 아니라 불쌍하다.

진짜 호무라는 희생 된거다. 병맛이 아니라 불쌍하다.

* 이 후기는 방송내용이 모두 사실에 입각했다고 가정하고 하는 것입니다. 기사 볼때까지만 해도, 진짜 손발을 폭발시키는 오글거림을 기대했습니다. 솔직히 뭐 생긴것도 나 보다 잘생겼고, 저렇게 베개 살 돈에다가, 분가까지했으면 그래도 막 지름에 구애받지 않고 살만한 그런 사람이길 기대를 했는데, 뚜껑을 여기 이건 뭐, 상거지가 따로 없습니다. 분가해서 기껏 간데가 월세 21만원짜리 고시원입니다. 알바의 정석인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유지하고 있고요. 물론 거기에 집에서 보태주는게 있겠지요. 저기서 호무라 없애면, 학교 휴학하고 고시나 공무원 시험 준비하느라 고시원에 밖혀서 열심히 공부하는 그러나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아프게 하는 그런 동영상입니다. 솔직히 방성 보면서, 손발은 자꾸만 펴져서 힘이 빠

헬게이트가 열리기는 한데, 허둥댈 필요는 없잖아요?

헬게이트가 열리기는 한데, 허둥댈 필요는 없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예전에 화성인 바이러스 뜨고 나서, 덕질하는데 달라진거 있는 사람 드물겁니다. 원래 애니보고, 라노베읽고, 이런거 남몰래 방안에서 아니면 아무도 신경안쓰는 지하철에서 히히덕대면서 보는거 아니었나요? 예를들면 화성인 바이러스가 방영되기 전에 학교생활을 봅시다. 학생1: 등신 찐다 같은 놈. 그거 재밋냐? ㅋ 첫번째 방영이후에 학교생활은요? 학생1: 등신 찐다 같은 놈. 그거 재밋냐? ㅋ 막 놀이공원에 놀러다니고 그래? 그럼 오늘 이후 학교생활은 어떻게 변할까요. 학생1: 등신 찐다 같은 놈. 그거 재밋냐? 막 놀이공원에 놀러다니고 그래? 자취하면서 결혼도 하겠다? ㅋ 두 문단 늘어난 것 빼고는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어차피 여캐들 나와서 옷찢어가며 쌈박질하고,

올해 아니메는 다들 미친것 같아요.

올해 아니메는 다들 미친것 같아요.

12년에 멸망한다고 하나 같이 정상적인 작품을 보기힘듭니다. 밸리 기준으로 많이 본 작품은 1분기 - 짜게이이야기 * 혐오스러운 이미지는 사전에 검열 하였습니다. 2분기 - 파토/제로 입니다만, 두 작품 모두 나는 약쟁이다를 찍고 있습니다. 3분기 예정작을 보고있는데..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가 있네요? 초등학생이 읽을 말한 동화같은 소설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덷, 뭐 믿진 않습니다 ^^;; 소드 아트 온라인 1권만 읽었는데, 고백합니다. 벽좀 많이 때렸어요. 그리고 PV... 솔직히 OST와 영상의 괴리감이 심합니다. OST는 무슨 성마전쟁이에요. 이 중에 한명, 여동생이 있다. 난 없어요 씁 박앵귀 여명록 전 인남캐입니다. D

아니메 전문가님들에게 하나 물어봅니다.

아니메 전문가님들에게 하나 물어봅니다.

뭐 어차피 애니 안본 십덕은 있을지 몰라도 불법으로 애니 안본 십덕은 없을테니까 서로 상처만 남는건 넘어가고, 뭐가 어찌돼었든 인터넷 이용인구의 증가로 국내에 십덕의 숫자가 상승한건 맞져? 근데, 좀 많이 빠른 인터넷등지에서 전수받은 성진문물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기존에 뒤늦게 수입해오거나, 더빙같은거 해서 내놓는 작품들이 상당히 비하를 당하고 혹은 인기가 떨어져서 어쨋거나 손해는 봤고, 기타 이래저래 합하면 할말도 많을 거구영. 또 요새 애니플러스도 노력은 하지만, 업로드가 늦어서 다소 좀 뒤쳐지는 감도 있고요 참, 어찌하여 방영일만 되면 차곡차곡리뷰가 올라오는건지는 괜히 하우두유두 아픈얘기니까 역시 넘어갑시다. 근데 뭐가 어쨋든 그러한 공유들을 통해서 십덕은 좀비늘어나듯이 늘어만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