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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국 영화 시장, [세계 5위]로 상승

Leafgreen|2019년 4월 15일

출처: 세계 영화 시장 규모. 2018년 411억 달러. 북미 영화(미국 + 캐나다 영화) 시장 규모는 119억 달러로 세계의 29%를 차지합니다. 2018년 세계 게임 시장(콘솔, PC, 모바일)은 1380억 달러(모바일 게임만 710억 달러)였습니다. 영화 시장은 게임 시장의 1/3에도 못미칩니다. 잘 보면, 북미 영화 시장은 계속해서 세계 시장 점유율이 감소하는 추세였습니다. 그러나 2018년에는 북미 영화 시장의 점유율이 올랐습니다. 그 이유는 유럽, 남미의 퇴조입니다. 북미 제외 세계 영화 시장 구성 변화. 남아메리카 영화 시장의 급속한 퇴조(무려 22% 감소)와 유럽 영화 시장의 쇠퇴(3% 감소)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화 시장의 상승으로 메꾼 상황입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중국

야구, e스포츠 [퇴출!!]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야구, e스포츠 [퇴출!!]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Leafgreen|2019년 4월 9일

오늘만큼은 착한 중국 인정합니다. 오늘만큼은 중국몽 함께해드림 ㄹㅇ 제2의 오지환을 없애기 위해 야구를 퇴출하는 대국적인 스포츠 정치!!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준비하는 중국 공산당 항저우 아시안 게임 조직위원회에서 e스포츠와 야구를 정식종목에서 퇴출하는 37개 종목을 발표하였습니다. 직전 대회인 2018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에서는 무려 43개 종목(올림픽 종목 28개 + 인도네시아가 추가한 추가종목 15개)이라는 무지막지한 스케일이었습니다.(대회 종목 수 신기록이었어요.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이 41개 종목) 이번 2022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중국 정부가 "개최 비용 삭감"을 위해 종목 수를 줄였습니다. 올림픽 기본종목 28개 + 중국 정부 지정 추가종목 9개. 추가종목

허서현이 류시훈을 이겼다고? [만우절 농담 아님]

Leafgreen|2019년 4월 1일

어우중(어차피 우승은 중국) 소리 듣는 바둑 세계대회라지만.. LG배 통합 예선을 하고 있습니다. 대진표 보다가 만우절 농담인 줄 알았어요. 류시훈이라면 일본에서 천원전 3연패 하고 왕좌전 타이틀도 가지고 있던 대기사잖아.. 일본 바둑 7대 기전(기성, 명인, 혼인보, 왕좌, 천원, 기성(소), 십단) 타이틀을 딴 한국인 기사가 딱 세명 있는데요, 그 3명이 "조치훈, 조선진, 류시훈"입니다. 조선진은 조치훈의 혼인보전 11연패 도전을 저지했고(조치훈이 10연패 하고 11연패 도전에서 조선진한테 뺏김), 류시훈은 린 카이호(임해봉, 린하이펑)를 꺾고 조치훈이 혼인보전 10연패 하던 시절에 천원전 3연패 했습니다. 심지어 류시훈 九단 2018년 삼성화재배 때 예선 뚫고 올라와서 본선

자강두천 애니메이션 영화 월드컵

Leafgreen|2019년 3월 7일

기존에 있던 자강두천 애니메이션 월드컵이 고작 64강. 세계에 애니메이션이 몇개인데 고작 64강 가지고 최고 애니메이션 뽑냐며 제가 빡쳐서 새로 만들었습니다. 32강 놓고 15세트 돌려보니까 한 번도 후보가 겹치지를 않네요. 그리고 제가 봤던 영화들이 이렇게 많았나 실감한게 저기 나온 400개가 넘는 후보들 중에 제가 실제로 본게 300개가 좀 안 됩니다.(...)

오늘 예정된 세계 최대(세계 인구 1/3)의 축구 경기

오늘 예정된 세계 최대(세계 인구 1/3)의 축구 경기

Leafgreen|2018년 10월 13일

27억 인구 빅매치!! 세계 인구 1/3을 차지하는 27억 (중국 13억 7000만, 인도 13억 5000만) 시청률 흥행보장 경기, 22명/27억명, 무려 1억: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지구 단위에서 검증된 초초초 엘리트 축구대전 중국 vs 인도전 꼭 감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