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f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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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posts어제 그알에서 뭘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페이스북에서 실사를 걸고 활동하는게 이렇게 중요한 건 줄 몰랐다. 여기 블로그는 포켓몬 프사 쓰겠지만 확실한건 트위터 애니프사는 ㄹㅇ 노답이라는거

충격과 공포의 모에화 미연시 발견
요새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는 와중에 '투자론' 공부하다가 충격과 공포의 사이트를 발견. 2015년 만들어진 모에화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인데 이름은 IRroid라고 합니다. 일본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칩시다. 대만은 지방자치단체도 모에화 하니까...(소재는 타이베이 시청 공식 캐릭터 230(얼싼링. 2월 30일)) 근데 이제 그 대상이... Imagica Robot Holdings(JPX: 6879) - 영화 배급 및 영화 광고 제작 가가전자(Kaga Electonics)(JPX: 8154) - 전자회사 NTT도코모(JPX: 9437) - 이동통신 넵. 간단하게 주식시장 상장사들입니다. 그 날의 주가가 오르면 모에 캐릭터들 기분이 좋아지고 주가가 떨어지면 기분이

영화관 3대 쓰레기
1. 혼모노 2. 맘충 3. 노슬아치 영화관에서 뭔 사건 터졌다고 인터넷에 글 올라오면 셋 중 하나임. 오히려 초딩들은 다른 연령대하고 같이 보는 영화면 초딩무리 중 한명이 대빵 역할해서 시끄럽게 못하게 막더라. 1. 혼모노 - 영화관 예절 좀 배우고 머리 감고 다니고 살 좀 빼 냄새나. 2. 맘충 - 그냥 영화관을 오지 마라 3. 노슬아치 - 핸드폰으로 시간 보는게 아니라 핸드폰으로 전화통화를 하냐 어떻게 그걸 또 옆에서 지적하면 적반하장으로 니 나이가 몇살이냐며 소리침 1번은 메가박스 동대문(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2번은 전국 어느 영화관이나, 3번은 CGV 피카디리1958(종로3가역)에서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조치훈 九단의 명언은 많지만
"그러니까 그 바둑이, 컴퓨터에게 지게 될 때, 그 때가 인류가 끝나는 날입니다. 로봇에게 인간이 지배당하는 날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러니까 로봇을 위해 우리가 일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뿐입니다.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놀고, 오늘도 즐겁게 즐기고, 팝콘은 안 먹는게 좋습니다" 알파고 vs 알파고 50국 나오는 순간 조치훈 九단의 이거 하나는 팩트가 되어버림. 인간을 100% 알파고가 이기는 건 둘째치자. 근데 이제 알파고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해 못하게 되어버렸다고.

영화관람객 추이를 보니 한국 경기가 살아나긴 하나봅니다.
좀전 자정에 5월 28일(일요일) 데이터가 업데이트 되어서 봤는데 한국 영화관 연간 총 관람객이 역대 5월까지의 누적관람객들 다 추월해서 8,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관람객 수는 2013년 1월 1일 ~ 5월 31일까지 누적 관람객 8,094만명을 추월했고, 매출액 역시 2015년 1월 1일 ~ 5월 31일까지의 6,449억원을 너끈히 추월했습니다. 2016년은 상반기에 극도로 부진한 경기로 심각할 정도로 영화관람객이 빠져나갔는데, 하반기에 도리를 찾아서, 부산행, 신비한 동물사전, 마스터 등의 흥행으로 2015년 대비 -0.1%에 그칠 수 있었지요. 2017년은 사상 최대치 기록을 갈아치워서(5월 31일까지는 아직 29, 30, 31 3일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31일은 원더우먼 개봉 + 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