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큰일납니다
Posts
509 posts판파 앞둔 코엑스 줄 상황
사람수가 헬이란건 뭐 다들 아실테고... 다카X토 레이드팟 모집에, 화투판(...)에, 듀얼(..)에 소풍나온 분위기에 앞 횽은 스쿠페스에 뒷아해는 라노베에 그야말로 인간군상의 바람직?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칸코레 190일차, 간만에 현황보고
시오이히류 2차개장을 해줬습니다. 뭐 저도 선탠하고 촌시런 머리띠하고해서 그렇게 맘에 들지는 않았는데 보다보니 익숙해지네요...뭣보다 소류가 저렇게 안되서 다행이야히류改2를 기함으로 하고 소류와 구축함 2척을 포함해서 5-2 S승리를 거두라는ㅡ실질적으로 2항전+2구축+1경항으로 5-2 S를 띄우라는 제작진의 악의가 느껴지는ㅡ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나니 기종전환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퀘가 있더군요. 그리고 본 텐잔(토모나가)의 스펙은....천원돌파더군요(...) 소름돋았네요.예전에 교실셋을 산 이후로 가구코인은 따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간만에 보니 가구함이 수백개가 쌓여있어서 새로나온 가구들을 좀 질러줬습니다...하...모래사장하고 리조트 세트...가구코인 요구라니...미안하다 얘들아 제독이 DMM

마크로 팔만대장경 장경각
오전에 소형전각 두개를 완성하고 오후에 나머지 대형전각을 완성했습니다. 이번엔 제작과정도 같이 찍어봤네요. 일단 건물 벽 따라서 표시를 한 후, 책장을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벽을 올리고 공포를 배치합니다. 뭔가 휘리릭 지나간거 같지만 착각입니다. 기둥따라 들보를 전부 깔아주고, 하나 건너 하나씩 내부조명용 발광석을 설치해줍니다. 공포를 계단을 거꾸로 세워서 장식을 해주고, 지붕을 올릴 서까래를 깔아줍니다...는 크리퍼 꺼져!! 서까래를 다 깔았습니다. 이제 지붕 올릴 준비를 해야죠. 원래는 지붕을 올린 후 기와를 얹어야하지만, 끝부분의 경우 구조가 상대적으로 복잡해서 기와를 먼저 얹고 지붕을 올렸습니다. 지붕을 다 올리고, 이제 지붕 따라 기와를 얹으면 됩니다. 기와 묘사 더 잘할 수 있으면 좋

마크로 팔만대장경 장경각 작업중
설계까지 어느정도 끝낸 후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간 장경각입니다. 두개의 길다란 대형 전각과 두 전각을 잇는 소형 전각으로 구성된 장경각 중에 대형 전각 하나를 완성했습니다. 기와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제 능력의 한계로 저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만...가능하면 고치고 싶네요. 그런데 아직 딱히 떠오르는게...일단 공포(貢包)까지 묘사해봤습니다.안쪽으로 이어지는 입구입니다.원본(..)과 비슷한 방식으로 책을 나열했습니다.한가운데를 관통하는 들보를 하나 더 넣을까하다 말았습니다.앞으로의 건축 계획입니다...한 40%쯤 진행했다고 보면 되겠군요. 현재까지 지은 장경각전에는 한 면에 15권씩 꽂혀있는 마인크래프트 책장이 정확히 1260개 배치되어 있습니다. 책장을 양면으로 활용하고 있으니 책장으로 드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