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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 팔만대장경 장경각
오전에 소형전각 두개를 완성하고 오후에 나머지 대형전각을 완성했습니다. 이번엔 제작과정도 같이 찍어봤네요. 일단 건물 벽 따라서 표시를 한 후, 책장을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벽을 올리고 공포를 배치합니다. 뭔가 휘리릭 지나간거 같지만 착각입니다. 기둥따라 들보를 전부 깔아주고, 하나 건너 하나씩 내부조명용 발광석을 설치해줍니다. 공포를 계단을 거꾸로 세워서 장식을 해주고, 지붕을 올릴 서까래를 깔아줍니다...는 크리퍼 꺼져!! 서까래를 다 깔았습니다. 이제 지붕 올릴 준비를 해야죠. 원래는 지붕을 올린 후 기와를 얹어야하지만, 끝부분의 경우 구조가 상대적으로 복잡해서 기와를 먼저 얹고 지붕을 올렸습니다. 지붕을 다 올리고, 이제 지붕 따라 기와를 얹으면 됩니다. 기와 묘사 더 잘할 수 있으면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