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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 팔만대장경 장경각 작업중
설계까지 어느정도 끝낸 후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간 장경각입니다. 두개의 길다란 대형 전각과 두 전각을 잇는 소형 전각으로 구성된 장경각 중에 대형 전각 하나를 완성했습니다. 기와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제 능력의 한계로 저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만...가능하면 고치고 싶네요. 그런데 아직 딱히 떠오르는게...일단 공포(貢包)까지 묘사해봤습니다.안쪽으로 이어지는 입구입니다.원본(..)과 비슷한 방식으로 책을 나열했습니다.한가운데를 관통하는 들보를 하나 더 넣을까하다 말았습니다.앞으로의 건축 계획입니다...한 40%쯤 진행했다고 보면 되겠군요. 현재까지 지은 장경각전에는 한 면에 15권씩 꽂혀있는 마인크래프트 책장이 정확히 1260개 배치되어 있습니다. 책장을 양면으로 활용하고 있으니 책장으로 드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