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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초 클라이맥스 히어로즈
캐릭터 추가. 원판 배우 기용. 게임 스타일 변화 등 많은 변화와 개선이 있었는데 무엇보다도 장점이라 생각하는건 원작을 아는 사람이라면 웃을 수 있는 요소가 늘어났다는 점. 캐릭터들마다 추가된 기술/ 완전 신규 캐릭터들의 연출은 각종 극장판/TV판의 연출을 완전재현하고, 히어로 모드에서의 미션 회화들은 원작을 봤으면 아! 할만한 부분(카게야마의 생일노래 드립이나, 싸우려는 잔키를 막으려는 토도로키, 존재감없다가 갑자기 중2병 비스무리해지려다 만 이부키 씨, 대놓고 원판 배우가 최종 배틀 대사를 하는 블레이드와 카리스 등등...)이 많이 있어, 이 시리즈를 하면서 처음으로 "평성 가면라이더 시리즈를 잘 아는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된다. 첫 작품을 하면서 이런 게임이 나올날이
오즈 더빙판
1. 호불호들이 확 갈리는데, 일단 더빙은 무난해 보임. 미라클포스때 느낀 그 느낌을 받아서 문제지 무난한데...안 끌려... 2. 개인적으로 납득한 목소리는 이동훈, 이미나, 이경태. 이동훈은 전투시 기합이 조금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드는 거 빼고는 납득. 오히려 유일한 외부성우인 유강진이 더 어색했다. 코우가미라는 미친 캐릭터를 내가 이미 너무 잘 알고있어서 그런건가도 싶고. 그리고 박서진의 앙크는 분명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카이토 때의 포스가 나오질 않는다. 왜지... 3. 이건 나만 불만할 거 같은데, 폰트가 좀 되게 아니다 싶다. 메인 타이틀 폰트는 오즈보다는 디케이드에 어울리는 폰트같기도 함. 오히려 예전에 네이버에 노래부르는 블로거가 올린 오즈 로고가 더 깔끔할 정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파워레인저 온라인의 가장 큰 문제점
캐릭터도 늘어나고 원작에 나오는 필살기들도 원작에 나오는대로 쓰는 등 노력은 다 한건 알겠는데 캐릭터 게임인데 캐릭터의 매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게임이 재미없는게 더 큰 문제겠지만...
앞으로의 평성라이더 주인공 한국명을 예상해보자
더블에서 쇼타로가 박태상이 되어서 오즈에서도 분명 한자이름을 어떻게 뒤집을거라 생각했는데 오즈니까 오준혁이라는 돌직구가 나왔다. 그럼 포제는 어떻게 될까 미리 심심하니 생각이나 해보자. 1. 키사라기 겐타로를 비틀어서 대충 현태 정도의 한국이름을 짓는다. 2. 포제니까 김호재라는 호쾌한 방식을 쓴다. 3. 다시 일본어 이름을 쓴다(가능성없지만) 더 적절한 한국명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위자드는 이작두
어벤저스 더빙판
기억에 남는 배역만 잠깐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 1부터 쭉 더빙판을 봐왔는데, 홍시호씨 좀더 발랄하게 연기해도 되지 않을까? 유희왕 GX하던 시절에 페가수스 느낌으로 해줄 정도로 유쾌한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좀 침착했다는 느낌. 캡틴 아메리카- 원판에 비해 조금 샤프한 느낌이 강해진거 아닐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퍼스트 어벤져랑 다르게 여기선 까칠하게 나오시잖아? 하고 납득 토르, 로키- 진심 이 영화에서 가장 어울리는 연기. 로키는 예상을 했었는데 토르는 예상도 못한 씹고퀄. 안장혁씨가 정말 나이스 캐스팅이었다. 닉 퓨리- 솔직히 연기력 들먹일 짬밥의 성우분은 아닌데 왜 하필 장포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말을 해도 장포스여 ㅋㅋㅋㅋㅋ 블랙 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