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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어벤저스 더빙판
기억에 남는 배역만 잠깐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 1부터 쭉 더빙판을 봐왔는데, 홍시호씨 좀더 발랄하게 연기해도 되지 않을까? 유희왕 GX하던 시절에 페가수스 느낌으로 해줄 정도로 유쾌한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좀 침착했다는 느낌. 캡틴 아메리카- 원판에 비해 조금 샤프한 느낌이 강해진거 아닐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퍼스트 어벤져랑 다르게 여기선 까칠하게 나오시잖아? 하고 납득 토르, 로키- 진심 이 영화에서 가장 어울리는 연기. 로키는 예상을 했었는데 토르는 예상도 못한 씹고퀄. 안장혁씨가 정말 나이스 캐스팅이었다. 닉 퓨리- 솔직히 연기력 들먹일 짬밥의 성우분은 아닌데 왜 하필 장포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말을 해도 장포스여 ㅋㅋㅋㅋㅋ 블랙 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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