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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어벤져스에서 토니가 로키의 창에 세뇌되지 않은 진짜 이유
발기부전...은 드립이라 치고 아크 리액터와 아스가르드의 기술이 무슨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일웹돌다 본 한마디가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다. 로키의 세뇌가 안 들은 이유는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토니가 순수하지 않은 사람이라 그런거야. 생각해보니 처음에 바튼 세뇌할때 you have heart라고 했지. 난 왜 이걸 마음이 착하군이라 생각하지 못한거지...
블루노래방은 이제 무엇에 승부를 걸어야 하나
마네키네코 노래업데이트가 주기적으로 이루어지는건 알았는데 UGA의 강점인 특촬계 각종 삽입곡들이 추가되었습니다. 현재 확인한걸로만 치면 은대장군 테마, 퍼펙트 지반, 갤럭시 메가, 출발의 사인(블루 스와트). 시간이 없어서 많이는 확인 못했는데, 항상 갈때마다 번호는 있지만 안 나오던 노래들이라 나머지 특촬곡들도 대다수 추가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삽입곡이 많이 추가되었으니 평소 못부르던 노래 부르려는 사람들은 마내키네코로 ㄱㄱㄱ. 값도 더 싸니...
아이언맨3 스포당한 기분이 든다....
대놓고 말하긴 그렇고... 1.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슈트(47말고) 2. MARVEL NOW이후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표지.... 더이상 말하면 안될거같고 검색해보세여 멘붕 설마 아니겠지 ㅠㅠ
오즈를 다시 보니 생각나는 거
1화의 대사 (사마귀 소드를 쓰면서) "역시 이쪽이 쓰기 편해" 그래서 따지고보면, 저 무기를 쓴게 가타키리바와 동급의 빈도일겁니다...
파워레인저 퍼펙트 대백과를 보고 드는 잡상
번역도 괜찮고, 현지화도 굉장히 잘 된 축에 속한다고 보고 딱히 흠잡을만한 구석은 없다.(문제가 있다면 일본판부터 있었을 부분들정도) 그런데 좀 아쉬운 부분을 꼽자면, 캡틴포스 방영판과 완구 쪽과 일부 맞지 않는 명칭이 존재하는 부분이 꽤 아쉬웠다. 사실 이건 책 제작진 측의 문제라기보다는 방송국/도서제작팀/완구수입팀이 전부 협의가 없이 각자 일하는게 문제겠지. 방송판에서의 빅 맨, 썬더 라이저 등 대표적인 실수(인지 오역인지) 역시, 아무래도 히어로들의 (변신한) 이름은 완구판매와 직접 연결되어있으니 절대적으로 지켜야하는 기준이 있을 텐데, 기준(여기서는 모바일럿 폰의 음성으로 침)에 벗어난 명칭을 쓴다는건 방송국 측과 완구수입 측이 서로 협의가 안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