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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즈 더빙판
1. 호불호들이 확 갈리는데, 일단 더빙은 무난해 보임. 미라클포스때 느낀 그 느낌을 받아서 문제지 무난한데...안 끌려... 2. 개인적으로 납득한 목소리는 이동훈, 이미나, 이경태. 이동훈은 전투시 기합이 조금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드는 거 빼고는 납득. 오히려 유일한 외부성우인 유강진이 더 어색했다. 코우가미라는 미친 캐릭터를 내가 이미 너무 잘 알고있어서 그런건가도 싶고. 그리고 박서진의 앙크는 분명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카이토 때의 포스가 나오질 않는다. 왜지... 3. 이건 나만 불만할 거 같은데, 폰트가 좀 되게 아니다 싶다. 메인 타이틀 폰트는 오즈보다는 디케이드에 어울리는 폰트같기도 함. 오히려 예전에 네이버에 노래부르는 블로거가 올린 오즈 로고가 더 깔끔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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